【播遷】 遷徙 流離 ▲五燈全書六十二三宜明盂 須彌倒卓 四海播遷
파천(播遷) 천사(遷徙; 움직여서 옮김). 유리(流離; 정처 없이 떠도는 것). ▲오등전서62 삼의명우. 수미가 거꾸로 서고 사해가 파천(播遷)하다.
) -->
【芭蕉】 ①唐代僧 郢州(湖北種祥)人 石霜慶諸法嗣 [五燈會元六 傳燈錄十六] ②五代僧 郢州(湖北鍾祥)人 參吉州靑林師虔得法 [五燈會元十三 五燈全書二十八]
파초(芭蕉) ①당대승. 영주(호북 종상) 사람이며 석상경제의 법사 [오등회원6. 전등록16]. ②오대승. 영주(호북 종상) 사람. 길주 청림사건을 참해 득법했음 [오등회원13. 오등전서28].
) -->
【芭蕉聞雷開葵花隨日轉】 比喩都有天然的規律 一切都應隨自然而然 不需要借助外在的力量勉强爲之 ▲五燈會元十六天衣義懷 芭蕉聞雷開 葵花隨日轉 諸仁者 芭蕉聞雷開 還有耳麽 葵花隨日轉 還有眼麽
파초문뢰개규화수일전(芭蕉聞雷開葵花隨日轉) 모두 천연의 규율이 있음에 비유함. 일체가 모두 자연에 응수(應隨)하여 그러하고 외재(外在)의 역량이나 면강(勉强)을 차조(借助)하여 그렇게 함을 수요(需要)하지 않음. ▲오등회원16 천의의회. 파초는 우레를 듣고 피며(芭蕉聞雷開) 규화(葵花; 해바라기)는 해를 따라 돈다(葵花隨日轉). 제인자여 파초가 우레를 듣고 피니 도리어 귀가 있느냐, 규화가 해를 따라 도니 도리어 눈이 있느냐.
) -->
【芭蕉法身】 新羅國潙仰宗僧芭蕉慧淸 嗣南塔光涌 空谷集第七十則芭蕉法身 僧問芭蕉情和尙 如何是透法身句 蕉云 一不得問 二不得休 僧云 學人不會 蕉云 第三度來與你相見
파초법신(芭蕉法身) 신라국 위앙종승 파초혜청은 남탑광용을 이었음. 공곡집 제70칙 파초법신(芭蕉法身). 중이 파초정(芭蕉情; 마땅히 芭蕉淸으로 지어야 함) 화상에게 묻되 무엇이 이 투법신구(透法身句)입니까. 파초가 이르되 하나는 물음을 얻지 않으며 둘은 쉼을 얻지 않는다. 중이 이르되 학인이 알지 못하겠습니다. 파초가 이르되 세 번째에 온다면 너와 상견하겠다.
) -->
【芭蕉山遇】 五代後唐潙仰宗僧 芭蕉慧淸法嗣 住郢州芭蕉山 [五燈會元九 廣燈錄二十五]
파초산우(芭蕉山遇) 오대 후당 위앙종승. 파초혜청의 법사며 영주 파초산에 거주했음 [오등회원9. 광등록25].
) -->
【芭蕉山圓】 五代後漢潙仰宗僧 住郢州芭蕉山 芭蕉慧淸法嗣 [五燈會元九]
파초산원(芭蕉山圓) 오대 후한 위앙종승. 영주 파초산에 거주했고 파초혜청의 법사 [오등회원9].
'국역태화선학대사전 9책(ㅊㅍ)'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9책(ㅊㅋㅌㅍ) 812쪽 (0) | 2019.12.23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9책(ㅊㅋㅌㅍ) 811쪽 (0) | 2019.12.23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9책(ㅊㅋㅌㅍ) 809쪽 (0) | 2019.12.23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9책(ㅊㅋㅌㅍ) 808쪽 (0) | 2019.12.23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9책(ㅊㅋㅌㅍ) 807쪽 (0) | 2019.1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