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徒弟】 弟子 門徒 ▲傳燈錄四慧忠 縣令張遜者 至山頂謁問師 有何徒弟 師曰 有三五人 遜曰 如何得見 師敲禪床 有三虎哮吼而出
도제(徒弟) 제자. 문도. ▲전등록4 혜충. 현령 장손이란 자가 산정에 이르러 스님을 알현하고 묻되 어떤 도제(徒弟)가 있습니까. 스님이 가로되 3, 5인이 있다. 장손이 가로되 어찌해야 득견하겠습니까. 스님이 선상을 두드리자 세 마리의 호랑이가 효후(哮吼)하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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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諦】 四諦之一 八正道也 此能通於涅槃故名道 是爲悟之因 △智度論四十八 斷愛等諸煩惱方便 是道諦 ▲註心賦一 聲聞不了自心 但見人空 證作苦諦集諦滅諦道諦
도제(道諦) 4제의 하나. 팔정도임. 이것이 능히 열반으로 통하는 고로 이름이 도며 이는 깨달음의 인이 됨. △지도론48. 애(愛) 등의 모든 번뇌를 단절하는 방편이니 이것이 도제(道諦)다. ▲주심부1. 성문은 자심을 알지 못하고 단지 인공(人空)을 보아서 고제ㆍ집제ㆍ멸제ㆍ도제(道諦)를 증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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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濟禪師】 五代僧緣德的諡號 詳見緣德
도제선사(道濟禪師) 오대승 연덕의 시호니 상세한 것은 연덕(緣德)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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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度弟子】 已度之弟子 ▲傳燈錄十六大通存壽 師平居罕言 叩之則應 度弟子四百人 尼衆百數
도제자(度弟子) 이미 득도한 제자. ▲전등록16 대통존수. 스님이 평거(平居; 평상시)에 말이 드물었다. 물으면 곧 응했다. 도제자(度弟子)가 4백 인이며 니중(尼衆)이 백수(百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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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제할육공친(闍提割肉供親) ☞ 사제할육공친(闍提割肉供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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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祖】 宋代楊岐派僧 成都(今屬四川)人 初見圓悟 於卽心是佛語下發明 久之悟命分座 一日爲衆入室 師忽問曰 生死到來 如何回避 僧無對 師擲下拂子 奄然而仆 衆以聞悟 悟至曰 祖首座 抖擻精神透關去 師點頭而寂 [普燈錄十五 五燈會元十九]
도조(道祖) 송대 양기파승. 성도(지금 사천에 속함) 사람. 처음 원오를 참견하여 즉심시불어 아래에서 발명했음. 오래되자 원오가 분좌를 명했음. 어느 날 대중이 입실하자 스님이 홀연히 물어 가로되 생사가 도래하면 어떻게 회피하는가. 중이 대답이 없자 스님이 불자를 던져 떨어뜨리고 엄연(奄然; 홀연)히 넘어졌음. 대중이 원오에게 알리자 오가 이르러 가로되 조수좌(祖首座)여, 정신을 두수(抖擻; 떨침)하고 투관(透關)하여 가거라. 스님이 머리를 끄덕이고 입적했음 [보등록15. 오등회원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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