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舟】 (1585-1655) 明末淸初曹洞宗僧 俗姓鄭 字古航 晉江(今屬福建)人 幼失父 事母至孝 母逝 乃棄家投承天寺爲僧 偶閱壽昌錄有省 依元來受具足戒 嘗坐不語堂 目不交睫者三月 參究益切 一日洗面 豁然大悟 自謂 吾於無可奈何處 得個巴鼻 時元來于天界寺說法 往請謁 得印證 崇禎十年(1637) 繼席雪峰 後歷主迴龍寺 博山寺 所至不循開堂請 唯示衆而已 [五燈全書六十三]
도주(道舟) (1585-1655) 명말청초 조동종승. 속성은 정이며 자는 고항. 진강(지금 복건에 속함) 사람. 어릴 적에 부친을 잃었고 모친을 모시면서 지효(至孝)했음. 모친이 떠나자 이에 집을 버리고 승천사에 투신해 승인이 되었음. 우연히 수창록을 읽다가 깨침이 있었음. 원래(元來)에게 의지해 구족계를 받았음. 일찍이 불어당(不語堂)에 앉아 눈을 깜작이지 않은 것이 석 달이었음. 참구가 더욱 절실했음. 어느 날 세면하다가 휑하게 대오했음.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가히 어찌하지 못하는 곳에서 파비(巴鼻)를 얻었다. 때에 원래가 천계사에서 설법했는데 가서 알현을 요청하고 인증을 얻었음. 숭정 10년(1637) 설봉의 법석을 계승했고 후에 회룡사ㆍ박산사를 역주(歷主)했음. 이르는 곳마다 개당의 요청을 따르지 않았고 오직 시중(示衆)할 따름이었음 [오등전서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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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州】 今湖南省道州 雅稱蓮城 位於湖南南部 與兩廣毘鄰 [百度百科]
도주(道州) 지금의 호남성 도주니 아칭이 연성. 호남 남부, 양광의 비린에 위치함 [백도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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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陶鑄】 比喩造就 培育 禪林寶訓音義 陶鑄 範土曰陶 鎔金曰鑄 ▲禪林寶訓一 所謂叢林者 陶鑄聖凡養育才器之地
도주(陶鑄) 조취(造就; 만들어 내다)ㆍ배양에 비유함. 선림보훈음의 도주(陶鑄) 범토(範土; 흙을 부어 만들다)를 가로되 도(陶)며 용금(鎔金)을 가로되 주(鑄)다. ▲선림보훈1. 이른 바 총림이란 것은 성범을 도주(陶鑄)하고 재기(才器)를 양육하는 땅이다.
【道儔】 宋代楊岐派僧 字獨菴 依臥龍祖先受法 住明州大慈寺 [增集續傳燈錄三 續燈正統二十]
도주(道儔) 송대 양기파승. 자는 독암. 와룡조선에게 의지해 법을 받고 명주 대자사에 주(住)했음 [증집속전등록3. 속등정통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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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遵】 五代後晉雲門宗僧 號法雲 雲門文偃法嗣 住潭州水西南臺 [傳燈錄二十二 五燈會元十五]
도준(道遵) 오대 후진 운문종승. 호는 법운. 운문문언의 법사며 담주 수서 남대에 주(住)했음 [전등록22. 오등회원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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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徒衆】 弟子之成群者 ▲聯燈會要三十八祖伽耶舍多 舍主鳩摩羅多問 是何徒衆 祖云 是佛徒衆
도중(徒衆) 제자가 무리를 이룬 것. ▲연등회요 38조 가야사다. 사주(舍主) 구마라다가 묻되 이 어떤 도중(徒衆)입니까. 조사가 가로되 이는 불타의 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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