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跳竈】 又作跨竈 謂子過於父 或云 竈上有釜(與父音同) 故子過於父爲跨竈 ▲五家正宗贊二風穴沼 卯金刀 眞跳竈
도조(跳竈) 또 과조(跨竈)로 지음. 이르자면 자식이 아버지를 초과함. 혹 이르되 조(竈; 부뚜막) 위에 부(釜; 父와 음이 같음)가 있는지라 고로 자식이 아버지를 초과함을 과조(跨竈)라 함. ▲오가정종찬2 풍혈소. 묘금도(卯金刀; 劉)가 진실로 도조(跳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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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宗】 (1629-1709) 淸代黃檗宗僧 福建晉江人 號悅山 二十三歲出家 二十九歲東渡日本 參木菴性瑫於長崎福濟寺 三十二歲參禮隱元隆琦 其後隱元開創黃檗山萬福寺時 延師任庶務 七十七歲住黃檗山 大振宗風 寶永六年示寂 壽八十一 嗣法門人有四十八人 著有南岳悅山禪師語錄 黃檗悅山禪師語錄 [黃檗東渡僧寶傳上]
도종(道宗) (1629-1709) 청대 황벽종승. 복건 진강 사람. 호는 열산. 23세에 출가했고 29세에 일본으로 동도(東渡)하여 장기 복제사에서 목암성도를 참했음. 32세에 은원융기를 참례하고 그 후에 은원이 황벽산 만복사를 개창할 때 스님을 맞아들여 서무(庶務)를 맡겼음. 77세에 황벽산에 거주하면서 종풍을 크게 떨쳤음. 보영 6년에 시적했음. 나이 81. 법을 이은 문인이 48인이 있음. 저서에 남악열산선사어록ㆍ황벽열산선사어록이 있음 [황벽동도승보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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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蹤】 (780-877) 陳尊宿道蹤 唐代僧 黃檗希運法嗣 又稱道明 詳見道明
도종(道蹤) (780-877) 진존숙 도종이니 당대승이며 황벽희운의 법사. 또 도명으로 호칭함. 상세한 것은 도명(道明)을 보라.
【道種智】 智度論所明三智之一 學一切道法濟度衆生之菩薩智也 三諦中假諦之智也 見三智 ▲宗鏡錄八十二 三智者 一切智 道種智 一切種智
도종지(道種智) 지도론에서 밝힌 바 3지(智)의 하나. 일체의 도법을 배워 중생을 제도하는 보살지(菩薩智)임. 3제(諦) 중의 가제(假諦)의 지(智)니 삼지(三智)를 보라. ▲종경록82. 삼지란 것은 일체지ㆍ도종지(道種智)ㆍ일체종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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