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怙】 (?-1648) 淸代曹洞宗僧 字晦杲 邵武(今屬福建)朱氏 弱冠脫塵 參博山元來 一日隨山登蓮花峰 徹悟法源 後說法曹溪 主羅浮法雲 結制筠州洞山 虔州蓮社 開大庾了山等處 有語錄六卷 [廩山正燈錄]
도호(道怙) (?-1648) 청대 조동종승. 자는 회고며 소무(지금 복건에 속함) 주씨. 약관에 속진을 벗어났고 박산원래(博山元來)를 참했음. 어느 날 박산을 따라 연화봉에 올랐다가 법원을 철오했음. 후에 조계에서 설법하고 나부 법운을 주지하고 균주 동산ㆍ건주 연사ㆍ개대 유료산 등의 곳에서 결제했음. 어록 6권이 있음 [늠산정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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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荼糊】 塗抹 亦作茶糊 荼與茶通 ▲法演語錄下 讚白雲先師眞 一月在天影含衆水 師眞之眞非月非水 靑黃碧綠亂荼糊 看來半嗔半喜
도호(荼糊) 도말(塗抹; 겉에 무엇을 발라서 본래의 모습이 드러나지 않게 함). 또 다호(茶糊)로 지음. 도(荼)와 다(茶)는 통함. ▲법연어록하. 찬백운선사진(讚白雲先師眞) 하나의 달이 하늘에 있으면 그림자가 많은 물을 머금지만/ 사진(師眞)의 진은 달도 아니고 물도 아니다/ 청황벽록으로 어지럽게 도호(荼糊)했으니/ 보아 오매 반은 성냄이며 반은 기뻐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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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涂糊】 同塗糊 ▲北磵居簡語錄無極和尙掛眞 十虗澄曠 不受涂糊 萬象森羅 難逃影質
도호(涂糊) 도호(塗糊)와 같음. ▲북간거간어록 무극화상괘진(無極和尙掛眞). 십허(十虗; 시방허공)가 맑고 넓어 도호(涂糊)를 받지 않나니 만상삼라가 영질(影質)을 벗어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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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號】 僧爲表示其自身之願望 或自身悟道之機緣 或以所居之地名 所住之庵堂 或徒弟爲避免直呼師祖之諱 遂另取一道號 又稱表德號 [叢林盛事(道融) 象器箋稱呼類] ▲徑石滴乳集二隱山昌雲 參楚山 山問 法諱甚麽 師曰 昌雲 曰 道號 師曰 隱山
도호(道號) 승인이 그 자신의 원망(願望)이나 혹 자신의 오도의 기연을 표시하기 위해서, 혹 거주하는 바의 지명이나 혹 거주하는 바의 암당으로써, 혹 도제(徒弟)가 사조(師祖)의 휘를 바로 호칭함을 피면(避免)하기 위해 드디어 따로 하나의 도호(道號)를 취함. 또 덕호(德號)를 일컬어 표시함임 [총림성사(도융). 상기전칭호류]. ▲경석적유집2 은산창운. 초산을 참했다 초산이 묻되 법휘는 무엇인가. 스님이 가로되 창운입니다. 가로되 도호(道號)는. 스님이 가로되 은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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