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閑】 ①五代僧 長谿(福建霞浦南)陳氏 出家於龜山 受具足戒後 遍歷諸方 參石霜慶諸問法 後投巖頭全奯門下 竝嗣其法 復遊淸涼山 閩王感其法味 請住福州羅山 署號法寶禪師 [祖堂集九 傳燈錄十七] ②(?-1147) 宋代楊岐派僧 字無著 台州黃巖(浙江台州)洪氏 年二十六 師事郢州芭蕉慧淸 於九峰興善院得度 參雲居高庵善悟得法 紹興十二年(1142) 主天台山萬年報恩光孝寺 [普燈錄二十 五燈會元二十]
도한(道閑) ①오대승. 장계(복건 하포 남쪽) 진씨. 귀산에서 출가했고 구족계를 받은 후 제방을 편력했음. 석상경제에게 법을 물었고 후에 암두전할(巖頭全奯)의 문하에 투신했으며 아울러 그의 법을 이었음. 다시 청량산을 유람했음. 민왕이 그의 법미에 감동했고 청하여 복주 나산에 거주하게 했으며 서호(署號)하여 법보선사라 했음 [조당집9. 전등록17]. ②(?-1147) 송대 양기파승. 자는 무착이며 대주 황암(절강 대주) 홍씨. 나이 26에 영주 파초혜청을 사사(師事)했고 구봉 흥선원에서 득도했으며 운거의 고암선오(高庵善悟)를 참해 깨침을 얻었음. 소흥 12년(11 42) 천태산 만년 보은광효사를 주지(主持)했음 [보등록20. 오등회원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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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塗割】 譽毁之義 謂有恩人來 塗香於我一手 有怨人來 割取我一手 以譬恩怨之二緣 ▲汾陽語錄下 善惡總能和 塗割無嗔喜
도할(塗割) 예훼(譽毁; 기림과 헐뜯음)의 뜻. 이르자면 은인이 옴이 있으면 나의 한 손에 향을 바르고 원인(怨人)이 옴이 있으면 나의 한 손을 할취(割取)함이니 은원의 두 인연에 비유함. ▲분양어록하. 선악을 모두 능히 화합하고 도할(塗割)에 성내거나 기뻐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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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恒】 (?-991) 又稱道常 宋代法眼宗僧 出家於洪州(江西)百丈山 禮照明剃度 復參淸涼文益而悟入 竝嗣其法 後住持百丈山大智院 爲第十一世 接化學人 大振宗風 於淳化二年入寂 [傳燈錄二十五 聯燈會要二十七]
도항(道恒) (?-991) 또 호칭이 도상(道常)이니 송대 법안종승. 홍주(강서) 백장산에서 출가했고 조명을 예알해 체도(剃度)했음. 다시 청량문익(淸涼文益)을 참해 오입했으며 아울러 그의 법을 이었음. 후에 백장산 대지원에 주지했으니 제11세가 됨. 학인을 접화하고 종풍을 크게 떨쳤음. 순화 2년 입적했음 [전등록25. 연등회요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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