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塗香】 香名 塗於身手衣服地壁等之香 智度論九十三云 天竺國熱 又以身臭故 以香塗身 供養諸佛及僧 ▲註心賦三 一切香 一切塗香
도향(塗香) 향 이름. 몸ㆍ손ㆍ의복ㆍ땅ㆍ벽 등에 바르는 향. 지도론 93에 이르되 천축국은 덥고 또 몸의 냄새 때문인 고로 향을 몸에 바르고 제불 및 승에게 공양한다. ▲주심부3. 일체 향와 일체 도향(塗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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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巘】 (?-999) 宋代僧 俗姓劉 廬州(今安徽合肥)人 初侍光孝慧覺(嗣趙州) 便領悟微言 卽於湖南大光山剃度 後主升州(今江蘇南京)長慶院 [五燈會元四 傳燈錄十二]
도헌(道巘) (?-999) 송대승. 속성은 유(劉)며 여주(지금의 안휘 합비) 사람. 처음 광효혜각(光孝慧覺; 조주를 이었음)을 시봉했고 바로 미언(微言)을 영오했음. 곧 호남 대광산에서 체도(剃度)하고 후에 승주(지금의 강소 남경) 장경원을 주지했음 [오등회원4. 전등록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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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顯】 (1329-1413) 明代臨濟宗僧 字一言 鴈門(山西代縣)人 年十二 落髮於郡之西山 聽圓覺默契 乃遊汾州 謁筏渡普慈 執勞十七載 洪武十年(1376) 出住汝州風穴 移洛京相國 寂後塔於汴京南阜 [續燈正統十五]
도현(道顯) (1329-1413) 명대 임제종승. 자는 일언이며 안문(산서 대현) 사람. 나이 12에 군(郡)의 서산에서 낙발(落髮)했으며 원각경을 듣다가 묵묵히 계합했음. 이에 분주를 유람하다가 벌도보자(筏渡普慈)를 예알하고 집로(執勞)하기 17재였음. 홍무 10년(1376) 출세하여 여주 풍혈에 거주하다가 낙경 상국으로 옮겼음. 입적한 후에 변경 남부(南阜)에 탑을 세웠음 [속등정통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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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慧】 淸代臨濟宗僧 字石谷 合州(重慶合川)江氏 雖操敎典 志在明宗 經二十年 疑團方破 受象崖性珽印可 開堂雲獅雷水院 移成都佛山松鶴院寂 [錦江禪燈十一 五燈全書八十七補遺]
도혜(道慧) 청대 임제종승. 자는 석곡이며 합주(중경 합천) 강씨. 비록 교전(敎典)을 쥐었지만 뜻은 명종(明宗)에 있었음. 20년을 경과하여 의심 덩이가 비로소 파괴되었고 상애성정(象崖性珽)의 인가를 받았음. 운사 뇌수원에서 개당하고 성도 불산 송학원으로 옮겼다가 입적했음 [금강선등11. 오등전서87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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