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都貺】 宋代黃龍派居士 官左司 參圓通道旻悟旨 [五燈會元十八]
도황(都貺) 송대 황룡파거사. 벼슬이 좌사였으며 원통도민을 참해 지취를 깨쳤음 [오등회원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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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韜晦】 韜藏虗名而棄華務實 晦隱其跡而和光同塵也 [禪林寶訓音義] ▲禪林寶訓四 但自韜晦無露圭角
도회(韜晦) 헛된 이름을 도장(韜藏; 숨김)하고 기화무실(棄華務實; 浮華를 버리고 내실에 힘씀)하면서 그 자취를 회은(晦隱; 숨김)하고 화광동진함 [선림보훈음의]. ▲선림보훈4. 다만 스스로 도회(韜晦)하고 규각(圭角)을 드러내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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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會】 宋代曹洞宗僧 寶峰惟照法嗣 住台州眞如院 [五燈嚴統十四 續傳燈錄十七]
도회(道會) 송대 조동종승. 보봉유조의 법사. 대주 진여원에 주(住)했음 [오등엄통14. 속전등록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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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掉悔】 五蓋之一 掉 指心躁動不安 悔 於所作之事心懷憂惱 此二者皆爲使心不安靜之煩惱 ▲潙山警策句釋記下 五蓋者 一貪欲 二嗔恚 三睡眠 四掉悔 五疑蓋
도회(掉悔) 5개(蓋)의 하나. 도(掉)는 마음이 조동(躁動; 조급하게 움직임)하며 불안함을 가리키며 회(悔)는 짓는 바의 일에 마음이 우뇌(憂惱)를 품음이니 이 2자는 모두 마음으로 하여금 불안정하게 하는 번뇌가 됨. ▲위산경책구석기하. 5개(蓋)란 것은 1. 탐욕. 2. 진에. 3. 수면. 4. 도회(掉悔). 5. 의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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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都會】 謂多數之事物 該收於一處也 ▲了菴淸欲語錄九 遂爲中吳禪學都會
도회(都會) 이르자면 다수의 사물이 한 곳에 모두 거두어짐. ▲요암청욕어록9. 드디어 중오(中吳) 선학의 도회(都會)가 되었다.
【屠獪】 宰殺曰屠 殺戮曰獪 又害也 [禪林寶訓音義] ▲禪林寶訓四 得間則狠心詭計以相屠獪
도회(屠獪) 재살(宰殺; 도살)을 가로되 도(屠)며 살육을 가로되 회(獪)니 또 해(害)임 [선림보훈음의]. ▲선림보훈4. 득간(得間; 사이가 벌어져 등짐)하면 곧 한심궤계(狠心詭計; 모진 마음과 속이는 계책)로써 서로 도회(屠獪)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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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曉悅】 淸代曹洞宗僧淨悅字道曉 詳見淨悅
도효열(道曉悅) 청대 조동종승 정열의 자가 도효니 상세한 것은 정열(淨悅)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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