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輝】 宋代雲門宗僧 丹丘(河北曲陽西北)人 居滁州寶林禪院 幼歲從師 早登具戒 首依講肆 聽習台宗 參長蘆應夫 獲印證 [續傳燈錄十二]
도휘(道輝) 송대 운문종승. 단산(하북 곡양 서북) 사람. 저주 보림선원에 거주했음. 어린 나이에 스승을 따랐고 일찍 구계(具戒)에 올랐음. 처음은 강사(講肆)에 의지하며 태교를 청강하고 학습했으며 장로응부(長蘆應夫)를 참해 인증을 얻었음 [속전등록12].
) -->
【道欽】 ①(714-792) 唐代僧 鶴林玄素法嗣 牛頭法融下六世 蘇州昆山人 俗姓朱 又作法欽 初學儒敎 於赴京途中 遇鶴林玄素禪師 遂剃度受戒 修習禪法 後住杭州徑山 參學者甚衆 代宗大曆三年(768)詔入京 賜號國一禪師 後復受德宗敬重 貞元六年(790) 移住龍興寺淨土院 八年示寂 壽七十九 德宗諡號大覺禪師 世稱徑山道欽 [宋高僧傳九 傳燈錄四 釋氏稽古略三] ②五代僧 招慶法因(嗣保福從展)法嗣 居郢州(今湖北京山)興陽山 [傳燈錄二十四] ③五代法眼宗僧 太原(今屬山西)人 淸凉文益法嗣 初居廬山棲賢寺 後江南國主請居章義道場 [傳燈錄二十五]
도흠(道欽) ①(714-792) 당대승. 학림현소(鶴林玄素)의 법사며 우두법융하 6세. 소주 곤산 사람이며 속성은 주(朱). 또 법흠(法欽)으로 지음. 처음엔 유교를 배웠는데 경도(京都)에 다다르는 도중에 학림현소선사를 만나 드디어 체도(剃度)하고 수계했으며 선법(禪法)을 수습(修習)했음. 뒤에 항주의 경산(徑山)에 머물렀는데 참학하는 자가 매우 많았음. 대종 대력 3년(768) 조칙으로 입경(入京)하자 국일선사(國一禪師)란 호를 주었음. 뒤에 다시 덕종의 경중(敬重; 恭敬尊重)을 받았음. 정원 6년(790) 용흥사의 정토원으로 이주했으며 8년에 시적했음. 나이 79. 덕종이 시호하여 대각선사라 했음. 세칭이 경산도흠(徑山道欽) [송고승전9. 전등록4. 석씨계고략3]. ②오대승. 초경법인(招慶法因; 보복종전을 이었음)의 법사. 영주(지금의 호북 경산) 흥양산에 거주했음 [전등록24]. ③오대 법안종승. 태원(지금 산서에 속함) 사람. 청량문익의 법사. 처음은 여산 서현사에 거주했고 후에 강남국주가 청하여 장의도량에 거주했음 [전등록25].
) -->
【道興】 宋代楊岐派僧元靜 晩年改名道興 詳見元靜
도흥(道興) 송대 양기파승 원정이 만년에 도흥으로 개명했으니 상세한 것은 원정(元靜)을 보라.
) -->
자세히 보기
'국역태화선학대사전 2책(ㄴㄷ)'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621쪽 (0) | 2019.05.28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620쪽 (0) | 2019.05.28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618쪽 (0) | 2019.05.28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617쪽 (0) | 2019.05.28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616쪽 (0) | 2019.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