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犢鼻裩】 又作犢鼻褌 卽短裩 一說圍裙 史記司馬相如列傳 裴駰集解引韋昭曰 犢鼻褌 今三尺布作 形如犢鼻 由是 有形似之說 [百度百科] ▲五燈會元十五玉泉承皓 參北塔 發明心要 得大自在三昧 製犢鼻裩 書歷代祖師名字
독비곤(犢鼻裩) 또 독비곤(犢鼻褌)으로 지음. 곧 짧은 잠방이. 일설엔 위군(圍裙; 앞치마)이라 함. 사기 사마상여열전 배인집해에 위소(韋昭)를 인용해 가로되 독비곤(犢鼻褌)은 여금에 3척의 베로 만든다. 형상이 독비(犢鼻)와 같다. 이로 말미암아 형상이 비슷하다는 설이 있음 [백도백과]. ▲오등회원15 옥천승호. 북탑을 참하여 심요를 발명했고 대자재삼매를 얻었다. 독비곤(犢鼻裩)을 만들어 역대 조사의 명자를 서사했다.
【禿比丘】 對僧人的斥罵語 ▲臨濟語錄 有一般禿比丘 向學人道 佛是究竟
독비구(禿比丘) 승인에 대해 가리키며 욕하는 말. ▲임제어록. 일반의 독비구(禿比丘)가 있어 학인을 향해 말하되 부처가 이 구경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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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㞘沸盌鳴聲】 猶胡言亂語 卑下他人之語 ▲碧巖錄第七十九則 僧問投子 一切聲是佛聲是否 投子云 是 僧云 和尙莫㞘沸碗鳴聲 投子便打
독비완명성(㞘沸盌鳴聲) 호언난어(胡言亂語; 혼란한 언어)와 같음. 타인의 말을 비하함임. ▲벽암록 제79칙. 중이 투자에게 묻되 일체의 소리가 이 부처의 소리라 하니 그렇습니까. 투자가 이르되 그렇다. 중이 이르되 화상은 엉덩이로 사발을 끓이는 소리(㞘沸碗鳴聲)를 하지 마십시오. 투자가 곧 때렸다.
【毒蛇頭上揩痒】 比喩機鋒險惡 ▲圓悟語錄十 有通天路有絶聖機 向猛虎口裏橫身 毒蛇頭上揩痒 是尋常茶飯
독사두상개양(毒蛇頭上揩痒) 기봉이 험악함에 비유. ▲원오어록10. 하늘로 통하는 길이 있고 성인을 단절하는 기가 있다. 맹호의 입 속을 향해 몸을 가로로 하고 독사의 두상에서 가려운 곳을 긁나니(毒蛇頭上揩痒) 이는 심상의 다반(茶飯)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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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毒蛇伏心】 緇門警訓註上 毒蛇者 搜神記云 嶺南蒙岫山中有蛇 見人輒碎 爲片片花塊 行人不知 捉其一塊 則皆合而嚙人 又北地有蛇 能呼人名 人苟應之 則夜來食人髓腦 言沈湎昏睡 如蛇處窟穴中 冥然睡癡而已 ▲緇門警訓三 昏沈睡眠毒蛇伏心 暗冥無知晝入幽壤
독사복심(毒蛇伏心) 치문경훈주상. 독사란 것은 수신기에 이르되 영남 몽수산 가운데 뱀이 있다. 사람을 보면 갑자기 부서져서 조각조각 꽃 덩어리가 된다. 행인이 알지 못하고 그 한 덩어리를 잡으면 곧 모두 합쳐져서 사람을 문다. 또 북지에 뱀이 있다. 능히 사람의 이름을 부른다. 사람이 만약 이에 응답하면 곧 밤에 와서 사람의 수뇌(髓腦)를 먹는다. 말하자면 혼수(昏睡)에 침면(沈湎; 빠지다)하면 뱀이 굴혈(窟穴) 가운데 처함과 같아서 명연(冥然; 어둠)한 수치(睡癡)일 따름이다. ▲치문경훈3. 혼침과 수면은 독사가 마음에 잠복(毒蛇伏心)함이며 암명(暗冥)하여 무지함은 대낮에 유양(幽壤)에 들어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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