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禿屢生】 指愚癡之至極之僧人 禿 指外相似僧 心行非僧 屢 通婁 婁 通㺏 母猪也 生 助詞 或云 屢 驢的借字 ▲臨濟語錄 禿屢生 有甚死急 披他師子皮 却作野干鳴
독루생(禿屢生) 우치가 지극한 승인을 가리킴. 독(禿)은 겉 모양은 승인과 비슷하지만 심행은 승인이 아님을 가리킴. 루(屢)는 루(婁)와 통하며 루(婁)는 루(㺏)와 통함. 어미 돼지임. 생은 조사. 혹은 이르되 루(屢)는 려(驢)의 차자(借字)라 함. ▲임제어록. 독루생(禿屢生)아, 무슨 사급(死急)함이 있어 저 사자의 가죽을 입고서 도리어 야간(野干)의 울음을 짓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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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邁】 ①邁 出行 遠行 ▲續燈錄十五 何必南方獨邁 徧扣諸門 歷涉艱辛 ②邁 超然不俗 ▲禪門拈頌集第六一五則 大潙喆拈 寺主下喝 典座禮拜 林際令行 古今獨邁
독매(獨邁) ①매(邁)는 출행ㆍ원행. ▲속등록15. 어찌 남방으로 독매(獨邁)하여 제문(諸門)을 두루 두드리며 간신(艱辛)을 역섭(歷涉)함이 필요하겠는가. ②매(邁)는 초연하여 속되지 않음임. ▲선문염송집 제615칙. 대위철이 염하되 사주(寺主)가 하할(下喝)하매 전좌가 예배하고 임제가 영을 행하니 고금에 독매(獨邁)하다.
【獨木橋】 用一箇原木構成的橋 ▲五燈會元五神山僧密 後與洞山過獨木橋 洞先過了 拈起木橋曰 過來 師喚价闍黎 洞乃放下橋木
독목교(獨木橋) 1개의 원목을 사용하여 구성한 다리. ▲오등회원5 신산승밀. 후에 동산과 더불어 독목교(獨木橋)에 이르렀다. 동산이 먼저 지나고서 독목교를 집어 일으키고 가로되 지나 오너라. 스님이 불러 개사리(价闍黎)야, 했다. 동산이 이에 독목교를 내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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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木橋子】 獨木橋 子 後綴 ▲法演語錄上 僧問 如何是佛 師云 獨木橋子
독목교자(獨木橋子) 독목교니 자는 후철. ▲법연어록상. 중이 묻되 무엇이 이 부처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독목교자(獨木橋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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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木林】 宋代楊岐派僧 初參石林行鞏於黃龍三年 一日聞堂前鐘聲豁然有省 林印可 至雁山能仁參橫川 再至明州報恩參覺庵 後出世歷主蘇城覺報及穹㝫 [增集續傳燈錄五]
독목림(獨木林) 송대 양기파승. 처음엔 황룡에서 3년 동안 석림행공(石林行鞏)을 참했음. 어느 날 당(堂) 앞의 종소리를 듣다가 휑하게 깨침이 있었고 석림이 인가했음. 안산 능인에 이르러 횡천을 참하고 다시 명주 보은에 이르러 각암을 참했음. 후에 출세하여 소성의 각보 및 궁륭을 역주(歷主)했음 [증집속전등록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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