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耀鑑】 淸代臨濟宗僧 字獨耀 名鑑 仁和(浙江杭州)趙氏 參武林直指靈嶽古嗣法 繼其法席 [五燈全書九十一補遺]
독요감(獨耀鑑) 청대 임제종승. 자는 독요며 이름은 감이니 인화(절강 항주) 조씨. 무림 직지의 영악고를 참해 법을 잇고 그의 법석을 계승했음 [오등전서91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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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督郵】 官名 督郵書掾 督郵曹掾的簡稱 漢代各郡的重要屬吏 代表太守督察縣鄕 宣達政令兼司法等 每郡分若干部 每部設一督郵 [百度漢語] ▲祖庭事苑三 晉陶潛 爲彭澤令 是時郡遣督郵至 縣吏當束帶見督郵 潛乃嘆曰 我不能爲五斗米折腰向閭里小兒 乃自解印綬 將歸田里 因而命篇云歸去來辭
독우(督郵) 벼슬 이름. 독우서연ㆍ독우조연의 간칭. 한대(漢代) 각 군의 중요한 속리(屬吏)였음. 태수를 대표해 현향(縣鄕)을 독찰(督察)하며 정령(政令)을 선달(宣達)하고 사법 등을 겸했음. 매 군마다 약간의 부(部)를 나누고 매 부마다 하나의 독우를 시설했음 [백도한어]. ▲조정사원3. 진(晉)의 도잠이 팽택령이 되었는데 이때 군에서 독우(督郵)를 파견해 이르렀다. 현리(縣吏)는 마땅히 속대(束帶)하고 독우를 뵈어야 했다. 도잠이 이에 탄식하며 가로되 내가 능히 오두미(五斗米)를 위해 허리 굽혀 여리(閭里)의 소아를 향하지 못하겠다. 이에 스스로 인수(印綬; 綬는 인끈)를 풀고 장차 전리(田里)로 돌아가려 하면서 인해 편(篇)을 명명해 이르되 귀거래사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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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犢牛】 犢 小牛 又泛指牛 ▲禪門拈頌集第三三九則 佛眼遠頌 犢牛生子頗相諳 兩眼通紅色似藍 把火照來無覔處 大家普請一時叅
독우(犢牛) 독(犢)은 작은 소임. 또 널리 소를 가리킴. ▲선문염송집 제339칙. 불안원이 송하되 독우(犢牛)가 새끼를 낳으매 자못 서로 아나니/ 두 눈이 온통 붉고 색은 쪽과 흡사하다/ 불을 잡아 비추어도 찾을 곳이 없나니/ 대가가 보청하여 일시에 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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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任雲】 淸代臨濟宗僧濟雲 字獨任 詳見濟雲
독임운(獨任雲) 청대 임제종승 제운의 자가 독임이니 상세한 것은 제운(濟雲)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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