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事因】 十因之一 由自性功能之和合 生三界繫縛之法及不繫縛之法 亦成辦和合 是名同事因 [瑜伽論五] ▲宗鏡錄七十一 八同事因 從隨說因 至定異因 如是諸因總攝爲一 名同事因
동사인(同事因) 10인(因)의 하나. 자성 공능(功能)의 화합으로 말미암아 삼계 계박의 법 및 불계박의 법을 내며 또한 성판(成辦)하여 화합함이니 이 이름이 동사인 [유가론5]. ▲종경록71. 8은 동사인(同事因)이다. 수설인(隨說因)으로부터 정이인(定異因)에 이르기까지 이와 같은 모든 인을 모두 거두어 하나로 삼나니 이름이 동사인이다.
【東寺會】 唐代馬祖道一法嗣如會 住長沙東寺 詳見如會
동사회(東寺會) 당대 마조도일의 법사 여회가 장사 동사에 거주했으니 상세한 것은 여회(如會)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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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洞山】 位於江西高安(古屬筠州) 一說洞山卽新豐山 九世紀中葉 唐末良价禪師住於是山之普利院 致力禪學之敎化 參學者每達數百人 後良价傳法于本寂 本寂後遷至撫州曹山 其法系稱作曹山 良价之法系稱洞山 合稱之 卽爲曹洞宗 [宋高僧傳十二 筠州洞山普利禪院傳法記]
동산(洞山) 강서성 고안(高安; 옛날에 균주에 속했음)에 위치함. 일설엔 동산이 곧 신풍산이라 함. 9세기 중엽 당말의 양개선사가 이 산의 보리원에 거주하면서 선학의 교화에 힘썼으며 참학자가 매양 수백 인에 이르렀음. 후에 양개가 본적에게 법을 전했고 본적이 후에 무주의 조산으로 옮겨 이르렀으며 그 법계(法系)를 조산으로 일컬었고 양개의 법계를 동산으로 일컬었는데 이를 합칭하여 곧 조동종이라 함 [송고승전12. 균주동산보리선원전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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