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山經】 山海經第四卷之題目也 詳見山海經 ▲祖庭事苑一 東山經 高氏之山多針石 郭璞云 可以爲砭針
동산경(東山經) 산해경 제4권의 제목임. 상세한 것은 산해경을 보라. ▲조정사원1. 동산경(東山經) 고씨의 산에 침석(針石)이 많다. 곽박이 이르되 가이(可以) 폄침(砭針)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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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洞山莖茆】 洞山卽良价 茆 通茅 空谷集第八十五則洞山莖茆 僧問洞山 亡僧遷化後向甚麽處去也 山云 火後一莖茆
동산경묘(洞山莖茆) 동산은 즉 양개. 묘(茆)는 모(茅)와 통함. 공곡집 제85칙 동산경묘(洞山莖茆). 중이 동산에게 묻되 망승이 천화한 후 어느 곳으로 향해 갑니까. 동산이 이르되 불 뒤의 한 줄기 띠다.
【東山空】 宋代黃龍派僧慧空 字東山 詳見慧空
동산공(東山空) 송대 황룡파승 혜공의 자가 동산이니 상세한 것은 혜공(慧空)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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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洞山供眞】 從容錄第四十九則洞山供眞 洞山供養雲巖眞次 遂擧前邈眞話 有僧問 雲巖道祇這是 意旨如何 山云 我當時幾錯會先師意 僧云 未審雲巖還知有也無 山云 若不知有 爭解恁麽道 若知有 爭肯恁麽道
동산공진(洞山供眞) 종용록 제49칙 동산공진(洞山供眞) 동산이 운암의 진영에 공양하던 차에 드디어 앞의 막진화(邈眞話)를 들었다. 어떤 중이 묻되 운암이 말한 지저시(祇這是; 단지 이것이 이것이다)는 의지가 무엇입니까. 동산이 이르되 내가 당시에 하마터면 선사의 뜻을 잘못 알 뻔했다. 중이 이르되 미심합니다, 운암은 도리어 지유(知有)하셨습니까 또는 아닙니까. 동산이 이르되 만약 지유하지 못했다면 어찌 이렇게 말할 줄 아셨겠는가, 만약 지유했다면 어찌 이러히 말함을 긍정하셨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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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洞山過水】 洞山良价語錄 師與神山密師伯過水 乃問 過水事作麽生 神山云 不濕脚 師云 老老大大 作這箇語話 神山云 爾又作麽生 師云 脚不濕
동산과수(洞山過水) 동산양개어록. 스님이 신산밀사백과 과수(過水)하다가 이에 묻되 과수사가 어떠한가. 신산이 이르되 발을 적시지 않는다(不濕脚). 스님이 이르되 노로대대(老老大大)가 이러한 어화를 짓는가. 신산이 이르되 너는 또 어떠한가. 스님이 이르되 발이 젖지 않는다(脚不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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