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陽輝】 元代臨濟宗僧德輝 號東陽 詳見德輝
동양휘(東陽輝) 원대 임제종승 덕휘의 호가 동양이니 상세한 것은 덕휘(德輝)를 보라.
【桐魚】 以桐木所製之木魚 ▲象器箋唄器類 晉書張華傳云 吳郡臨平岸崩 出一石鼓 槌之無聲 帝以問華 華曰 可取蜀中桐材 刻爲魚形 扣之則鳴矣 於是如其言 果聲聞數里 ▲正源略集六佛日曉晳 千年石鼓音重震 却賴桐魚有地頭
동어(桐魚) 오동나무로 만든 바의 목어. ▲상기전 패기류. 진서(晉書) 장화전에 이르되 오군(吳郡) 임평 언덕이 무너졌다. 한 석고(石鼓)가 나왔는데 망치로 두드려도 소리가 없었다. 제(帝)가 장화에게 묻자 장화가 가로되 가히 촉 중의 오동 목재를 취하여 깎아서 고기 형상을 만들어 그것을 두드리면 곧 울립니다. 이에 그의 말과 같이 했더니 과연 소리가 몇 리에 들렸다. ▲정원약집6 불일효석. 천 년 석고(石鼓)의 음이 거듭 진동함은 도리어 동어(桐魚)에 지두(地頭)가 있음에 의뢰했다.
【東語西話】 形容漫無目的地隨意講說 亦指言辭多 ▲五燈會元四石霜性空 僧問 如何是祖師西來意 師曰 如人在千尺井中 不假寸繩 出得此人 卽答汝西來意 僧曰 近日湖南暢和尙出世 亦爲人東語西話 師喚沙彌 拽出這死屍著
동어서화東語西話) 부질없이 목적이 없는 경지에서 뜻대로 강설함을 형용. 또 언사가 많음을 가리킴. ▲오등회원4 석상성공. 중이 묻되 무엇이 이 조사서래의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예컨대 사람이 천 척의 우물 속에 있는데 한 치의 끈도 빌리지 않고 이 사람을 나오게 한다면 곧 너에게 서래의를 답하겠다. 중이 가로되 근일 호남에 창화상이 출세하여 또한 사람을 위해 동어서화(東語西話)하더이다. 스님이 사미를 부르더니 이 죽은 시체를 끌어내어라.
【洞淵】 宋代臨濟宗僧 依琅邪慧覺受法 住泉州涼峰 [續燈錄七 五燈會元十二]
동연(洞淵) 송대 임제종승. 낭야혜각에게 의지해 법을 받고 천주 양봉에 거주했음 [속등록7. 오등회원12].
동연(洞然) ☞ 통연(洞然).
【東吳】 古地域名 相當於現在江蘇南部 浙江 安徽南部地區 ▲禪林寶訓筆說上 東吳 古稱三吳 東吳卽蘇州也
동오(東吳) 옛 지역의 이름. 현재의 강소 남부ㆍ절강ㆍ안휘 남부 지구에 상당함. ▲선림보훈필설상. 동오(東吳) 고칭 삼오니 동오는 곧 소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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