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洞源耀】 淸代臨濟宗僧超耀字洞源 詳見超耀
동원요(洞源耀) 청대 임제종승 초요의 자가 동원이니 상세한 것은 초요(超耀)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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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越】 南越之東 今之福建省地域 ▲禪門拈頌集第二六三則 大覺璉頌 全身欲獻更無疑 爭奈宗師秉鐵鎚 一擊悄然何處去 西川東越似依俙
동월(東越) 남월의 동쪽이니 지금의 복건성 지역. ▲선문염송집 제263칙 대각련이 송하되 전신을 바치려 하면서 다시 의심이 없지만/ 종사가 철추(鐵鎚)를 잡았음을 어찌하리오/ 일격에 초연(悄然; 시름에 겨운 모습)하며 어느 곳으로 가려고 하느냐/ 서천과 동월(東越)이 어슴푸레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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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夷】 是中國夏商時期 中原人對黃河流域下游(靑兗徐三州)居民的總稱 最先在夏商朝期稱爲夷 不帶有外族觀念 秦漢以後 東夷多指居住於中國東方的朝鮮半島 日本列島 及琉球群島等地的外族 或中國東北的少數民族 禮記王制 東曰夷 西曰戎 南曰蠻 北曰狄 但商周時期在甲骨文和金文中夷 實際是大或者人字 因此以夷字從大從弓 認定夷字爲弓箭手之說 可能是漢代人穿鑿附會而來 [百度百科] △華嚴懸談會玄記一 東夷(東方之人好生萬物 觸地而出 夷者觝觸也) ▲恕中無慍語錄序 名聞東夷 使者入貢中國 兼奏請住持
동이(東夷) 이는 중국 하상(夏商) 시기에 중원 사람들이 황하 유역 하유(下游; 청ㆍ연ㆍ서 3주)에 거주하는 백성에 대한 총칭임. 가장 먼저로는 하상조(夏商朝) 시기에 있어서 이(夷)로 호칭하였으며 외족(外族)의 관념을 띠고 있지 않았음. 진한(秦漢) 이후로 동이는 다분히 중국 동방의 조선반도ㆍ일본열도 및 유구군도(琉球群島) 등지에 거주하는 외족이나 혹 중국 동북의 소수민족을 가리켰음. 예기 왕제(王制) 동을 가로되 이(夷)며 서를 가로되 융(戎)이며 남을 가로되 만(蠻)이며 북을 가로되 적(狄)이다. 단지 상주(商周) 시기 갑골문과 금문(金文) 중에 있어서의 이(夷)는 실제론 이 대(大), 혹자는 인자(人字)였음. 이로 인해 이자(夷字)는 대(大)를 좇고 궁(弓)을 좇으며 이자(夷字)는 궁전수(弓箭手)가 된다 라는 설을 인정했음. 이는 한대(漢代)의 사람이 천착하고 부회(附會)하여 왔음이 가능함 [백도백과]. △화엄현담회현기1. 동이(東夷; 동방의 사람들은 좋이 만물을 나게 하므로 땅에 접촉하면 나온다. 夷란 것은 觝觸이다). ▲서중무온어록서. 명성이 동이(東夷)에 알려져 사자가 중국에 입공(入貢; 공물을 바침)하고 겸해 주지를 주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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