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燈譜】 淸代臨濟宗僧 字般若 號竹菴 忠州(重慶忠縣)羅氏 依治平鐵壁慧機薙髮 而嗣其法 結庵於玉山之南 開法九峰 [續燈正統十八]
등보(燈譜) 청대 임제종승. 자는 반야며 호는 죽암이니 충주(중경 충현) 나씨(羅氏). 치평 철벽혜기에게 의지해 머리를 깎았고 그의 법을 이었음. 옥산의 남쪽에 암자를 엮었고 구봉에서 개법했음 [속등정통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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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鄧峰永】 指積翠永 宋代僧 居黃檗積翠 嗣黃龍慧南 [五燈會元十七 續傳燈錄十六]
등봉영(鄧峰永) 적취영을 가리킴. 송대승. 황벽 적취에 거주했고 황룡혜남을 이었음 [오등회원17. 속전등록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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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螣蛇】 一名騰蛇 也稱飛蛇 是一種會騰雲駕霧的蛇 是一種仙獸 ▲普燈錄二圓鑑法遠 大丈夫擬欲絶裂陣索 覇主昇騰麼 第一不得螣虵繞足 路布纏身 高著眼睛 勿存依挂
등사(螣蛇) 일명이 등사(騰蛇)니 또한 비사(飛蛇)로 일컬음. 이는 일종의, 구름에 오르고 안개를 탈 줄 아는 뱀이니 이는 일종의 선수(仙獸)임. ▲보등록2 원감법원. 대장부가 진삭(陣索)을 절렬(絶裂)하고 패주(覇主)가 되어 승등(昇騰)하려고 하는가. 첫째 등사(螣虵)가 발을 감고 노포(路布)가 몸을 얽음을 얻지 말아야 한다. 높이 눈동자를 붙이고 의괘(依挂)를 두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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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騰蛇】 一名螣蛇 也稱飛蛇 是一種會騰雲駕霧的蛇 是一種仙獸 ▲五燈全書四十二佛果克勤 問 古人道 楖栗橫擔不顧人 直入千峰萬峰去 未審那裏是他住處 師曰 騰蛇纏足 路布繞身
등사(騰蛇) 일명이 등사(螣蛇)니 또한 비사(飛蛇)로 일컬음. 이는 일종의, 구름에 오르고 안개를 탈 줄 아는 뱀. 이는 일종의 선수(仙獸)임. ▲오등전서42 불과극근. 묻되 고인이 말하기를 즐률(楖栗; 즐률나무로 만든 주장자)을 가로 지고 사람을 돌아보지 않고서 바로 천봉만봉으로 들어간다 했습니다. 미심하오니 나리(那裏)가 이 그가 거주하는 곳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등사(騰蛇)가 발에 감기고 노포(路布)가 몸을 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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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鄧師伯】 指北宋楊岐派僧法演 俗姓鄧 ▲行端語錄五 鄧師伯云 山前一片閑田地 叉手叮嚀問祖翁 幾度買來還自賣 爲憐松竹引淸風
등사백(鄧師伯) 북송 양기파승 법연을 가리킴. 속성이 등(鄧). ▲행단어록5. 등사백(鄧師伯)이 이르되 산 앞의 한 조각 한가한 전지(田地)를/ 차수(叉手)하고 정녕히 조옹(祖翁)에게 물었다/ 몇 번이나 사고서 도리어 스스로 팔았던가/ 연민히 여긴 송죽이 청풍을 당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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