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四十四則興陽妙翅
示衆云 師子擊象 妙翅搏龍 *飛走尙別君臣 衲僧合存賓主 且如*冐犯天威底人 如何*裁斷
●飛走; 飛禽走獸
●冐犯; 指言語或行爲沒有禮貌 沖撞了對方 [百度百科]
●裁斷; 裁決判斷 考慮決定
시중(示衆)하여 이르되 사자가 격상(擊象)하고 묘시(妙翅; 묘시조)가 박룡(搏龍)하나니 비주(*飛走)도 오히려 군신(君臣)을 분별하거늘 납승은 합당히 빈주(賓主)를 두어야 한다. 차여(且如; 예를 듦) 천위(天威; 天子의 위엄. 天帝의 위엄)를 모범(*冐犯)하는 사람일 것 같으면 어떻게 재단(*裁斷)해야 하는가.
●飛走; 나는 새와 달리는 짐승.
●冐犯; 언어 혹 행위가 예모(禮貌)가 있지 않아 상대방을 충당(沖撞; 찌르고 치다)함을 가리킴 [백도백과].
●裁斷; 재결(裁決; 옳고 그름을 가려 결정함)하여 판단함. 고려하여 결정함.
선문염송집주 5책 1질로 발간되었습니다 (daum.net)
선문염송집주 5책 1질로 발간되었습니다
2022년 3월 발행. 150부. 5책 1질. 총 4,842쪽, 12.5pt. 4․6배판. 하드. 양장. 정가 60만 원. 한문주석 1만 여 개로 염송본문의 各則을 해석하고 전체를 한글로 번역. 주석의 쪽 수가 본문을 조금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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