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1책(ㄱ)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1책(ㄱ) 444쪽

태화당 2019. 5. 3. 14:09

啓柔五代後晉僧 雲門文偃法嗣 初住南嶽般若寺 後住荊南延壽 京兆廣敎 [五燈會元十五]

계유(啓柔) 오대 후진승. 운문문언의 법사. 처음에 남악 반야사에 주()했고 후에 형남의 연수ㆍ경조의 광교에 거주했음 [오등회원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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雞胤部小乘二十部之一 主張隨宜覆身 隨宜飮食 隨宜住處 但求速斷煩惱 卽是佛意 宗鏡錄五十一 小乘二十部中 除一說部 說假部 說出世部 雞胤部等四 餘十六部 皆許最後身菩薩染汚色 及佛有漏色 大乘不許

계윤부(雞胤部) 소승 20부의 하나. 마땅함을 따라 몸을 덮고 마땅함을 따라 음식하고 마땅함을 따라 주처하면서 단지 번뇌를 속히 끊음이 즉시 부처의 뜻이라고 주장함. 종경록51. 소승 20부 중에 일설부ㆍ설가부ㆍ설출세부ㆍ계윤부(雞胤部) 등 넷을 제한 나머지 16부는 다 최후신보살의 염오색(染汚色)과 및 부처의 유루색(有漏色)을 허락하지만 대승은 불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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戒日王<> Āīlāditya 音譯尸羅阿迭多 爲七世紀頃中印度羯若鞠闍國國王 劇作家 詩人 史稱戒日王第二世 以大力保護佛敎 獎勵文學著名 宗鏡錄五十一 大師(指玄奘)周遊西域 學滿將還 時戒日王 王五印土 爲設十八日無遮大會

계일왕(戒日王) <> Āīlāditya. 음역은 시라아질다니 7세기 경 중인도 갈약국사국(羯若鞠闍國; Kanyak ubja)의 국왕이며 극작가며 시인임. 사칭이 계일왕 제2. 대력으로 불교를 보호하고 문학을 장려하여서 저명함. 종경록51. 대사(大師; 현장을 가리킴)가 서역을 주유하면서 학업이 충만해 장차 환국하려 하자 때에 계일왕(戒日王)5인토에 왕 노릇하면서 위하여 18일의 무차대회를 베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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契入契合禪法 悟入 普燈錄十三塗毒智策 後於雲居 聞板聲契入

계입(契入) 선법에 계합하여 오입함. 보등록13 도독지책. 후에 운거에서 판성을 듣다가 계입(契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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雞子雞 子 後綴 祖堂集九九峰 僧曰 只如上上者如何擊發 師云 雞子過時 有人不驚

계자(雞子) (; )니 자는 후철. 조당집9 구봉. 중이 가로되 지여(只如) 상상자(上上者)는 어떻게 격발(擊發)합니까. 스님이 이르되 계자(雞子)가 시각을 지나쳐도 어떤 사람은 놀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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界墻作爲分界的牆壁 虗堂集第十七則 這邊那畔 孰能推倒界墻

계장(界墻) 지어서 분계(分界)를 삼은 장벽. 허당집 제17. 이쪽과 저쪽에서 누가 능히 계장(界墻)을 밀어 거꾸러뜨리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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