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契悟】 領悟(禪法) ▲五燈會元十八雪峰慧空 十四圓頂 卽遊諸方 徧謁諸老 晩契悟於草堂
계오(契悟) (선법)을 영오(領悟; 깨달아 앎)함임. ▲오등회원18 설봉혜공. 14에 원정(圓頂)했고 곧 제방을 유람하며 두루 여러 노숙을 참알했음. 만년에 초당에게서 계오(契悟)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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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契穩】 五代閩僧 保福從展法嗣 出居福州康山 閩王署號法寶禪師 [五燈會元八]
계온(契穩) 오대 민승. 보복종전의 법사. 출세하여 복주 강산에 거주했음. 민왕이 서호하여 법보선사라 했음 [오등회원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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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戒緩】 不固守戒律 如在家之菩薩是也 參戒急 ▲萬善同歸集中 菩薩善戒經云 聲聞戒急 菩薩戒緩 聲聞戒塞 菩薩戒開
계완(戒緩) 계율을 고수하지 않음이니 재가의 보살 같은 게 이것임. 계급(戒急)을 참조하라. ▲만선동귀집중. 보살선계경에 이르되 성문계급(聲聞戒急; 성문의 계는 급함)이며 보살계완(菩薩戒緩; 보살의 계는 느슨함)이며 성문계색(聲聞戒塞; 성문의 계는 막음)이며 보살계개(菩薩戒開; 보살의 계는 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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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契愚】 宋代曹洞宗僧 住相州太平山 初於天平山受業 後師事潭州道吾山契詮 未幾 詮移錫廬山歸宗寺 囑愚住九峰開堂 後仍回太平 [廣燈錄二十五 五燈會元十四]
계우(契愚) 송대 조동종승. 상주 태평산에 거주했음. 처음에 천평산에서 수업하고 후에 담주 도오산 계전(契詮)을 사사(師事)했는데 얼마 아니되어 계전이 여산 귀종사로 석장을 옮기면서 계우에게 부촉하여 구봉에 거주하며 개당하라 했음. 후에 그대로 태평으로 돌아갔음 [광등록25. 오등회원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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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戒勗】 告誡勉勵 ▲潙山警策 導師有勅 戒勗比丘
계욱(戒勗) 고계(告誡; 타일러 훈계)하며 면려(勉勵; 남을 고무하여 힘쓰게 함)함. ▲위산경책. 도사(導師)가 칙령이 있어 비구를 계욱(戒勗)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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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啓原】 (1333-1407) 日本國僧 姓源氏 號太初 九歲祝髮 禮建長物外得度 十九與宗猷等游明 歷參天界潭泐 仰山了堂 天童無著等善知識 末於徑山傑峰世愚得法 住羅陽三峰寺 遷溫州瑞安龍護院 禪者歸風 有三會語錄 [新續高僧傳四集三十七 五燈全書五十七]
계원(啓原) (1333-1407) 일본국승. 성은 원씨며 호는 태초. 9세에 머리를 깎았고 건장의 물외를 참례하고 득도했음. 19에 종유 등과 함께 명나라를 유람하면서 천계담륵ㆍ앙산요당ㆍ천동무착 등의 선지식을 역참(歷參)했음. 마지막에 경산의 걸봉세우(傑峰世愚)에게서 득법했음. 나양 삼봉사에 주(住)하다가 온주 서안의 용호원으로 옮겼는데 선자(禪者)가 귀풍(歸風; 도풍에 귀의함)했음. 3회(會)의 어록이 있음 [신속고승전4집37. 오등전서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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