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繼徹】 宋代潙仰宗僧 至郢州(今湖北京山)芭蕉山 謁慧淸禪師 而嗣其法 爲潙山下四世 後繼其丈席 [五燈會元九]
계철(繼徹) 송대 위앙종승. 영주(지금의 호북 경산) 파초산에 이르러 혜청선사를 알현하여 그의 법을 이었으니 위산하 4세가 됨. 후에 그의 장석(丈席; 法席)을 이었음. [오등회원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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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戒牒】 僧尼出家受戒後所發之受戒證件 據釋氏稽古略三載 唐代宣宗大中十年(856) 曾敕任法師辯章爲三敎首座 命僧尼受戒給牒 此爲中國僧尼正式受戒給牒之始 ▲入衆須知大帳年供帳式 恭遇(某)聖節 開壇受戒 請到六念 戒牒全
계첩(戒牒) 승니가 출가하여 수계한 후 발급 받는 바의 수계의 증건(證件). 석씨계고략3의 기재에 의거하자면 당대 선종 대중 10년(856) 일찍이 법사 변장을 삼교수좌(三敎首座)로 칙임(敕任)하면서 승니의 수계에 계첩을 주게 했으니 이것이 중국 승니의 정식 수계의 급첩(給牒; 계첩을 줌)의 시작이 됨. ▲입중수지 대장연공장식(大帳年供帳式; 大帳의 해마다 바치는 帳式). 모(某)성절의 개단(開壇)을 공우(恭遇)하여 수계했음. 6념(念)에 이르기를 청하매 계첩(戒牒)이 온전하다 하였음.
【戒靑】 (?-1682) 淸代臨濟宗僧 字匡瀑 號葵雪 桐鄕(今屬浙江)徐氏 少入杭靈隱披薙 參豁堂嵓於皋亭顯寧 言下大悟 豁堂主常熟三峰 隨往供職 旋移錫杭之南屛 繼席三峰 住持六年 退院後 歷主湖州弁山 南屛淨慈 歸弁山 [五燈全書一〇三 光緖三峰寺志四]
계청(戒靑) (?-1682) 청대 임제종승. 자는 광폭이며 호는 규설이며 동향(지금 절강에 속함) 서씨. 어려서 항(杭; 항주)의 영은에 들어가 피치(披薙)했으며 고정 현녕에서 활당암(豁堂嵓)을 참해 언하에 대오했음. 할당이 상숙의 삼봉을 주지(主持)하자 따라가서 공직(供職; 직무를 맡음)했으며 갑자기 항(杭)의 남병으로 이석(移錫)했다가 삼봉의 법석을 승계했음. 주지하기 6년 만에 퇴원한 후 호주의 변산과 남병의 정자를 역주(歷主)하고는 변산으로 돌아갔음 [오등전서103. 광서삼봉사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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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啓請】 凡諷經前 奉請佛菩薩 此爲啓請 敕修淸規楞嚴會云 白佛宣疏畢 楞嚴頭喝 楞嚴衆和 忠(道忠)曰 喝楞嚴者 卽啓請也 謂楞嚴會上諸菩薩之梵音是也 備用淸規作佛菩薩 備用淸規楞嚴會云 楞嚴頭喝楞嚴會上佛菩薩三聲 衆和 [象器箋十三]
계청(啓請) 무릇 경을 외우기 전 불보살을 봉청(奉請)하는데 이것이 계청이 됨. 칙수청규 릉엄회에 이르되 백불(白佛)하고 선소(宣疏)를 필하면 릉엄두가 할(喝)하매 릉엄중(楞嚴衆)이 화(和)한다 했음. 충(道忠)이 가로되 할릉엄이란 것은 곧 계청(啓請)임. 이르자면 릉엄회상의 제보살의 범음이 이것임. 비용청규엔 불보살로 지어졌으니 비용청규 릉엄회에 이르되 릉엄두가 릉엄회상불보살 3성(聲)을 할(喝)하매 중화(衆和)한다 [상기전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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