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階墀】 臺階 ▲禪林寶訓二 茲亦助入道之階墀也
계지(階墀) 대계(臺階; 계단). ▲선림보훈2. 이것 또한 입도를 돕는 계지(階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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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界至】 一指邊界 二指邊界所至的標志 ▲頌古聯珠通集三十一 祖父田園都賣了 四邊界至不曾留
계지(界至) 1. 변계(邊界; 가장자리의 경계)를 가리킴. 2. 변계가 이르는 곳의 표지(標志)를 가리킴. ▲송고연주통집31. 조부의 전원을 모두 팔고는 사변의 계지(界至)도 일찍이 머물러 두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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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桂枝】 參桂蘭 禪林疏語考證三 桂枝 謂稱人子曰桂子 ▲禪林疏語考證三 愁結燕山無奈桂枝之摧折
계지(桂枝) 계란(桂蘭)을 참조하라. 선림소어고증3 계지(桂枝) 이르자면 타인의 자식을 일컬어 가로되 계자(桂子)라 한다. ▲선림소어고증3. 연산(하북성 북부의 산맥)에서 수심이 맺히니 계지(桂枝)의 최절(摧折)을 어찌하지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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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繼眞】 宋代臨濟宗僧 字文鑑 住宣州廣敎寺 初參金山達觀曇穎 問曰 某甲自講說外 究尋諸佛所說廣大 如何得見邊際去 觀云 尋常憑何講說 師曰 依敎解義 觀云 依敎解義三世佛冤 師曰 離敎一字如同魔說 觀云 不問子敎義 解說者何人 師曰 但見動靜語言 不可覩其形相 觀云 秖此無形相便是廣大 若悟此心便見邊際 師自此有省 [續傳燈錄九 續燈錄八]
계진(繼眞) 송대 임제종승. 자는 문감이며 선주 광교사에 주(住)했음. 처음 금산의 달관담영(達觀曇穎)을 참해 물어 가로되 모갑이 강설하는 외로부터 제불이 설한 바의 광대함을 구심(究尋)합니다만 어찌해야 변제(邊際)를 얻어 보겠습니까. 달관이 이르되 심상에 무엇을 의빙해 강설하는가. 스님이 가로되 교에 의해 뜻을 해석합니다. 달관이 이르되 교에 의해 뜻을 해석하면 3세(世) 부처의 원수이다. 스님이 가로되 교의 한 글자라도 여의면 마치 마설과 같습니다. 달관이 이르되 자네에게 교의를 묻지 않는다, 해설하는 자는 어떤 사람인가. 스님이 가로되 단지 동정과 언어를 보고 가히 그 형상을 보지 못합니다. 달관이 이르되 다만 이 형상 없는 게 바로 이 광대(廣大)다. 만약 이 마음을 깨친다면 바로 곧 변제(邊際)를 본다. 스님이 이로부터 깨침이 있었음 [속전등록9. 속등록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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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戒次】 受戒年數之次序 指僧侶受具足戒以後之年數 ▲備用淸規八謝挂搭茶 亦依戒次 寫入茶狀
계차(戒次) 수계한 햇수의 차서니 승려가 구족계를 받은 이후의 햇수를 가리킴. ▲비용청규8 사괘탑다. 또한 계차(戒次)에 의해 다장(茶狀)에 사입(寫入; 기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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