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界限】 土地邊界 分界線 ▲五燈全書六十七牧雲通門 界限一一分明 收藏一一牢固
계한(界限) 토지의 가장자리 경계. 분계선. ▲오등전서67 목운통문. 계한(界限)이 낱낱이 분명하고 수장(收藏)이 낱낱이 뇌고(牢固; 견고)하다.
【季咸】 傳說中的古代神巫名 莊子應帝王鄭有神巫曰季咸 知人之死生存亡 禍福壽夭 期以歲月旬日 若神 鄭人見之 皆棄而走 ▲頌古聯珠通集二十六 季咸曾相壺丘子 隨變難分亟自逃
계함(季咸) 전설 중 고대의 신무(神巫)의 이름. 장자 응제왕. 정(鄭)나라에 신무가 있었으니 가로되 계함(季咸)이다. 사람의 사생과 존망ㆍ화복과 수요(壽夭)를 알았다. 세와 월의 순일(旬日; 열흘 간)을 기약했는데 신과 같았다. 정나라 사람들이 그를 보면 다 버리고 도주했다. ▲송고연주통집26. 계함(季咸)이 일찍이 호구자(壺丘子)를 관상(觀相)했는데 변화 따라 분변하기 어려워 갑자기 스스로 도주했다.
【洎合】 同洎乎 ▲祖堂集十四馬祖 某甲講四十二本經論 將謂無人過得 今日若不遇和尙 洎合空過一生 ▲普燈錄二十八廓庵遠 有句無句 呵呵大笑不尋常 笑得眉間也放光 不是明招重注脚 叢林洎合錯商量
계합(洎合) 계호(洎乎. 거의. 하마터면)와 같음. ▲조당집14 마조. 모갑이 42본의 경론을 강의하여 장차 이르기를 초과할 사람이 없다 하였는데 금일 만약 화상을 만나지 못했다면 계합(洎合) 일생을 헛되이 보낼 뻔했습니다. ▲보등록28 곽암원. 유구무구(有句無句) 하하 대소함이 심상이 아니니/ 웃어 미간도 방광함을 얻었다/ 이 명초(明招)가 거듭 주각하지 않았다면/ 총림이 계합(洎合) 잘못 상량할 뻔했다.
【契合】 投合 相符 ▲五燈會元十八黃龍道震 師自以爲礙 棄(丹霞)依草堂 一見契合 日取藏經讀之 一夕 聞晩參皷 步出經堂 擧頭見月 遂大悟
계합(契合) 투합. 상부(相符; 서로 부합). ▲오등회원18 황룡도진. 스님이 스스로 장애로 삼아 (단하를) 버리고 초당에게 의지했는데 한 번 상견하자 계합(契合)했다. 날마다 장경을 취해 그것을 읽었다. 어느 날 저녁 만참고를 듣고 걸어서 경당을 나섰는데 머리를 들어 달을 보다가 드디어 대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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