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契合心田】 與本心相合 卽識心見性 ▲密菴語錄 若只管向他人口頭取辨 方策中尋 要契合心田 縱饒參到彌勒下生 也不能得悟
계합심전(契合心田) 본심과 서로 합함. 곧 마음임을 알아 견성함. ▲밀암어록. 만약 다만 관대(管帶)하여 타인의 구두(口頭)를 향해 분변을 취하거나 방책(方策) 중에서 찾으면서 심전에 계합(契合心田)하기를 요한다면 종요(縱饒; 가령) 참해 미륵의 하생에 이르더라도 또한 능히 깨침을 얻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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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洎合打破蔡州】 禪林方語 命如懸絲 又死而不弔 參打破蔡州 ▲碧巖錄第七十五則 與他杓柄太無端(已在言前 洎合打破蔡州)
계합타파채주(洎合打破蔡州) 선림의 방어임. 목숨이 실에 매달림과 같다. 또 죽어서도 조문하지 않는다. 타파채주를 참조하라. ▲벽암록 제75칙. 그에게 작병(杓柄; 구기 자루)을 주니 너무 무단하다 (이미 언어 앞에 있다. 洎合打破蔡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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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戒行】 謂持戒之行爲 受持佛陀所制之律法 能隨順戒體 動作身口意三業而不違法 稱爲戒行 ▲憨山夢遊集九 如此用心 精持戒行 則六根淸淨 永斷惡業煩惱
계행(戒行) 이르자면 지계의 행위니 불타가 제정한 바의 율법을 수지하면서 능히 계체에 수순하여 신구의(身口意) 3업을 동작하되 위법하지 않음을 일컬어 계행이라 함. ▲감산몽유집9. 이와 같이 용심하면서 계행(戒行)을 정지(精持)하면 곧 6근이 청정하고 영원히 악업과 번뇌를 끊는다.
【戒香】 ①五分香之一 如香薰於十方 持戒者之德香遠聞 △戒香經 世間所有諸花果 乃至沈檀龍麝香 如是等香非徧聞 唯聞戒香徧一切 ▲六祖壇經 先爲傳自性五分法身香 (中略)一戒香 卽自心中無非 無惡 無嫉妬 無貪瞋 無劫害 名戒香 ②宋代黃龍派僧 興化(今屬江蘇)林氏 嗣法保寧圓璣 住台州眞如院 [五燈會元十八 續傳燈錄二十一]
계향(戒香) ①5분향의 하나. 마치 향이 시방에 향기로움과 같이 지계자의 덕향은 멀리서도 냄새 맡음. △계향경. 세간에 있는 바 모든 화과와 내지 침단ㆍ용사향(龍麝香) 이와 같은 등의 향은 두루 냄새를 전하지 못하지만 오직 계향만이 두루 일체에 냄새를 전한다. ▲육조단경. 먼저 자성의 5분법신향을 전한다 (중략) 1. 계향(戒香) 곧 자심 중에 비리가 없고 악이 없고 질투가 없고 탐진이 없고 겁해(劫害)가 없음을 이름해 계향이다. ②송대 황룡파승. 흥화(지금 강소에 속함) 임씨. 보녕원기의 법을 이었고 대주 진여원에 주(住)했음 [오등회원18. 속전등록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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