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昆明池】 湖沼名 漢武帝元狩三年 於長安西南郊所鑿 以習水戰 池周圍四十里 廣三百三十二頃 宋以後湮沒 [百度百科] ▲禪宗雜毒海一 芙蓉楷 芙蓉帳裏御罏香 十二樓分禁苑凉 水殿夜闌風月靜 昆明池畔舞鴛鴦(俍亭挺)
곤명지(昆明池) 호소(湖沼; 호수. 못)의 이름임. 한 무제 원수 3년에 장안의 서남 근교에 굴착한 것이니 수전(水戰)을 익히는 데 썼음. 못의 주위는 40리며 넓이는 332경(頃)이었음. 송나라 이후에 인몰(湮沒; 자취도 없이 없어짐)했음 [백도백과]. ▲선종잡독해1. 부용해(芙蓉楷) 부용장(芙蓉帳) 속에 어로(御罏)가 향기로우니/ 12루(樓)로 나뉜 금원(禁苑)이 서늘하다/ 수전(水殿)에 밤은 저물고 풍월은 고요한데/ 곤명지(昆明池) 가에 원앙이 춤추는구나 (양정정).
) -->
【困蒙】 禪林疏語考證二 易蒙六四困蒙吝 象曰 困蒙之吝 獨遠實也 ▲禪林疏語考證二 愛鍾孺子 先厪困蒙之憂(厪 同廑 懷念 挂念)
곤몽(困蒙) 선림소어고증2. 역 몽(蒙) 육사(六四) 곤몽인(困蒙吝; 곤궁한 몽이니 인색하다) 상(象)에 가로되 곤몽의 인(吝)이니 홀로 실다움을 멀리한다. ▲선림소어고증2. 유자(孺子; 어린이)를 애종(愛鍾; 특별히 사랑함)하면서 먼저 곤몽(困蒙)의 근심을 품는다(厪은 廑과 같음. 생각에 품음. 괘념함).
【崑山元】 宋代黃龍派僧慧元 曾住崑山慧嚴院十年 詳見慧元
곤산원(崑山元) 송대 황룡파승 혜원이 일찍이 곤산 혜엄원에 주(住)하기 10년이었으니 상세한 것은 혜원(慧元)을 보라.
) -->
【滾成一團】 滾 混同 ▲博山參禪警語 通身是箇疑團 不知有十方世界 非內非外 滾成一團
곤성일단(滾成一團) 곤(滾)은 혼동. ▲박산참선경어. 온몸이 이 의심의 덩어리인지라 시방세게가 있는지 알지 못한다. 안도 아니고 밖도 아니며 혼동하여 한 덩어리를 이룬다(滾成一團).
) -->
【困魚止濼】 濼 同泊 湖泊(湖澤) 玄應音義一 濼 大池也 △寶藏論 困魚止瀝 病鳥棲蘆 ▲雪峰義存語錄上 困魚止濼 病鳥棲蘆
곤어지박(困魚止濼) 박(濼)은 박(泊)과 같음. 호박(湖泊; 湖澤)임. 현응음의1. 박(濼) 큰 못이다. △보장론. 곤궁한 고기가 스며드는 물(瀝)에 머물고 병든 새가 갈대에 깃든다. ▲설봉의존어록상. 곤궁한 고기가 못에 머물고(困魚止濼) 병든 새가 갈대에 깃든다.
자세히 보기
'국역태화선학대사전 1책(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1책(ㄱ) 573쪽 (0) | 2019.05.05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1책(ㄱ) 572쪽 (0) | 2019.05.05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1책(ㄱ) 570쪽 (0) | 2019.05.05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1책(ㄱ) 569쪽 (0) | 2019.05.05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1책(ㄱ) 568쪽 (0) | 2019.0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