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日大師】 宋代楊岐派僧宗杲的賜號 詳見宗杲
불일대사(佛日大師) 송대 양기파승 종고의 사호(賜號)니 상세한 것은 종고(宗杲)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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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日豆爆】 佛日卽本空 禪苑蒙求中 佛日豆爆 (雲居膺法嗣 傳燈二十)佛日禪師參夾山 山問 什麽處來 師曰 雲居來 山曰 卽今在什麽處 師云 在夾山頂上 山曰 老僧行年在坎五鬼臨身 師上階禮拜 山問 闍梨與什麽人同行 師云木上坐 山曰 何不來相看 師云 和尙看他有分 山曰 在什麽處 師云 在堂中 山相共下堂 師乃取拄杖擲山前 曰 莫從天台得來否 師云 非五岳之所生 山曰 莫從須彌山得來否 師云 月宮亦不逢 山曰 恁麽卽從人得也 師曰 自己尙是冤家 從人得堪作什麽 山曰 冷灰裏有一粒豆爆 喚維那來 明窓下安排著
불일두폭(佛日豆爆) 불일은 곧 본공. 선원몽구중. 불일두폭(佛日豆爆) (운거응의 법사. 전등20) 불일선사가 협산을 참했다. 협산이 묻되 어느 곳에서 오느냐. 스님이 가로되 운거에서 옵니다. 협산이 가로되 즉금은 어느 곳에 있느냐. 스님이 이르되 협산정상에 있습니다. 협산이 가로되 노승의 행년(行年; 먹은 나이)이 감(坎)에 있는지라 5귀(鬼)가 몸에 임했다. 스님이 섬돌에 올라가 예배했다. 협산이 묻되 사리(闍梨)는 어떤 사람과 동행했는가. 스님이 이르되 목상좌(木上坐)입니다. 협산이 가로되 왜 불러와서 상간(相看)하게 하지 않느냐. 스님이 이르되 화상이 그를 볼 분한이 있습니다. 협산이 가로되 어느 곳에 있느냐. 스님이 이르되 당중(堂中)에 있습니다. 협산이 서로 함께 하당(下堂)했다. 스님이 이에 주장자를 취해 협산의 앞에 던졌다. 가로되 천태로부터 얻어 오지 않았는가. 스님이 이르되 오악(五岳)에서 나는 것이 아닙니다. 협산이 가로되 수미산으로부터 얻어 오지 않았는가. 스님이 이르되 월궁에서도 또한 만나지 못합니다. 협산이 가로되 이러하다면 곧 타인으로부터 얻었는가. 스님이 가로되 자기도 오히려 이 원가(冤家)이거늘 타인으로부터 얻는다면 가히 무엇하겠습니까. 협산이 가로되 차가운 재 속에 한 알의 콩이 터졌다(豆爆). 유나를 불러와서 명창(明窓) 아래 안배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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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溢滿】 淸代曹洞宗僧淨滿 字不溢 詳見淨滿
불일만(不溢滿) 청대 조동종승 정만의 자가 불일이니 상세한 것은 정만(淨滿)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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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日方】 明代曹洞宗僧明方 曾住杭州皐亭山佛日寺 詳見明方
불일방(佛日方) 명대 조동종승 명방이 일찍이 항주 고정산 불일사에 주(住)했으니 상세한 것은 명방(明方)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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