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子】 佛弟子 又指佛敎信者 ▲五燈會元十七洞山梵言 乃合掌曰 不審諸佛子 今晨改旦 季春極暄 起居輕利 安樂行否
불자(佛子) 불제자. 또 불교신자를 가리킴. ▲오등회원17 동산범언. 이에 합장하고 가로되 불심(不審) 제불자(諸佛子)여, 오늘 아침은 개단(改旦; 초하루)이다. 계춘(季春; 3월. 늦은 봄)이라 극히 따뜻하니 기거(起居)가 경리(輕利)하고 행이 안락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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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慈鑑】 宋代黃龍派僧普鑑 字佛慈 詳見普鑑
불자감(佛慈鑑) 송대 황룡파승 보감의 자가 불자니 상세한 것은 보감(普鑑)을 보라.
【佛慈禪師】 宋徽宗賜宋代楊岐派僧繼成的號 詳見繼成
불자선사(佛慈禪師) 송 휘종이 송대 양기파승 계성에게 준 호니 상세한 것은 계성(繼成)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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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障】 執著於求佛 反而是成佛的障礙 ▲黃檗宛陵錄 忽若未會無心 著相而作者 皆屬魔業 乃至作淨土佛事 並皆成業 乃名佛障 障汝心故
불장(佛障) 구불(求佛)에 집착하면 도리어 이는 성불의 장애임. ▲황벽완릉록. 홀연히 만약 무심을 알지 못해 형상에 집착하여 짓는 자는 모두 마업에 속한다. 내지 정토불사(淨土佛事)를 지음도 모두 다 업을 이루며 곧 이름이 불장(佛障)이니 너의 마음을 장애하는 연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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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藏】 總稱一切之佛說 ▲頓悟入道要門論上 得無念者 六根無染故 自然得入諸佛知見 得如是者 卽名佛藏 亦名法藏
불장(佛藏) 일체의 불설의 총칭임. ▲돈오입도요문론상. 무념을 얻은 자는 6근이 무염(無染)인 고로 자연히 제불의 지견에 득입한다. 이와 같음을 얻은 자는 곧 이름이 불장(佛藏)이며 또 이름이 법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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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藏經】 四卷 鳩摩羅什譯於姚秦弘始七年(405) 收於大正藏第十五冊 說三念之法 及淨戒淨法等 屬於大乘律之經典 ▲宗鏡錄十四 佛藏經云 諸法若有決定體性 如析毛髮百分之一者 是則諸佛不出於世
불장경(佛藏經) 4권. 구마라집이 요진(姚秦) 홍시 7년(405)에 번역했음. 대정장 제 15책에 수록되었음. 3념(念)의 법 및 정계(淨戒)와 정법(淨法) 등을 설했음. 대승률에 속하는 경전임. ▲종경록14. 불장경(佛藏經)에 이르되 제법이 만약 결정체성(決定體性)이, 예컨대(如) 쪼갠 모발의 백분의 1만큼이라도 있다면 이러한 즉 제불이 세상에 출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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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藏正】 淸代臨濟宗僧 出自江南望族 初從大博乾修省 得其法要 康熙十六年(1677) 繼席古中盤 翌年 康熙臨幸丈室 取所著語錄偈頌閱之 欣然題額賜詩 是年除夕 重書前詩命大臣齎至寺 [新續高僧傳四集六十三 五燈全書九十三]
불장정(佛藏正) 청대 임제종승. 강남의 망족(望族; 名望이 있는 집안)으로부터 출생했음. 처음에 대박건(大博乾)을 좇아 수행하고 깨쳤으며 그의 법요를 얻었음. 강희 16년(1677) 고중반의 법석을 계승했는데 다음해 강희가 장실(丈室)에 임행(臨幸; 그곳에 거둥함)하여 지은 바 어록과 게송을 취해 그것을 열람하고는 흔연히 제액(題額)하고 시를 주었음. 이 해 제석(除夕)에 앞의 시를 거듭 써서 대신에게 명해 가져와 사원에 이르렀음 [신속고승전4집63. 오등전서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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