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話經】 此經經錄不載 金剛仙論曰 佛在鐵圍外二界中間 說佛話經 ▲宗鏡錄四十四 佛話經云 比丘在聚 身口精勤 諸佛咸憂 比丘在山 息事安臥 諸佛皆喜
불화경(佛話經) 이 경은 경록(經錄)에 실리지 않았음. 금강선론에 가로되 불타가 철위산 밖 2계(界)의 중간에 있으면서 불화경을 설했다. ▲종경록44. 불화경(佛話經)에 이르되 비구가 취락에 있으면서 몸과 입을 정근하면 제불이 모두 근심하고 비구가 산에 있으면서 일을 쉬고 편안히 누웠다면 제불이 모두 기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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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幻】 明代臨濟宗僧心泰的法號 詳見心泰
불환(佛幻) 명대 임제종승 심태의 법호니 상세한 것은 심태(心泰)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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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還】 聲聞修道之階位 音譯爲阿那含 簡稱爲那含 分爲不還向 不還果二種 ▲宗鏡錄五 經云 預流 一來果 不還 阿羅漢 如是諸聖人 皆依心妄有
불환(不還) 성문의 수도의 계위(階位). 음역은 아나함(阿那含; 梵 anagam in)이며 간칭이 나함이 됨. 불환향ㆍ불환과 2종으로 분류함. ▲종경록5. 경에 이르되 예류ㆍ일래과ㆍ불환(不還)ㆍ아라한 이와 같은 모든 성인이 모두 마음에 의해 망유(妄有)한다.
【不還果】 聲聞修道之階位 卽阿那含果 舊譯不來 新云不還 斷盡欲惑後三品之殘餘 不再還來欲界之位也 爾後受生則必爲色界無色界 [增一阿含二十] ▲百丈淸規證義記四 華嚴經梵行品 (中略)不還果是僧耶
불환과(不還果) 성문의 수도의 계위(階位)니 곧 아나함과. 구역은 불래(不來)며 신역에 이르되 불환(不還)이니 욕혹(欲惑) 후 3품의 잔여(殘餘)를 끊어 없애고 욕계의 위(位)에 다시 환래(還來)하지 않음. 이 후의 수생(受生)은 곧 반드시 색계와 무색계가 됨 [증일아함20]. ▲백장청규증의기4. 화엄경 범행품 (중략) 불환과(不還果)가 이 승(僧)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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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還向】 聲聞修道之階位 卽阿那含向 舊譯曰不來 新云不還 爲斷欲界九品修惑中後三品之位 是爲向阿那含果之因位 故曰向 ▲百丈淸規證義記四 華嚴經梵行品 (中略)不還向是僧耶
불환향(不還向) 성문의 수도의 계위(階位)니 곧 아나함향. 구역에 가로되 불래(不來)며 신역에 이르되 불환(不還)임. 욕계 9품 수혹(修惑) 중 후 3품을 끊은 위(位)가 됨. 이는 아나함과의 인위(因位)가 되는지라 고로 가로되 향(向)임. ▲백장청규증의기4. 화엄경 범행품 (중략) 불환향(不還向)이 이 승(僧)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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