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比干】 (前1125-前1063) 子姓 沫邑(今河南淇縣)人 商代帝王太丁的次子 帝辛的叔父 官少師(丞相) [百度百科] ▲祖庭事苑五 史記(38) 王子比干 紂之親戚也 以紂沈湎於酒 婦人是用 亂敗湯德 見箕子諫不聽而爲奴 則曰 君有過而不以死爭 則百姓何辜 乃直言諫紂 紂怒曰 吾聞聖之心有七竅 信有諸乎 乃殺王子比干 刳視其心 比干王子也 爲殷少師令 ▲叢林盛事下 見比干之剖心以爲忠直 不必爲也 聞偃王之亡國以爲仁義 不足法也
비간(比干) (前 1125-前 1063) 자성(子姓)이며 말읍(지금의 하남 기현) 사람. 상대(商代) 제왕 태정(太丁)의 둘째 아들이며 제신(帝辛)의 숙부. 관직이 소사(少師; 丞相)였음 [백도백과]. ▲조정사원5. 사기(38) 왕자 비간(比干)은 주(紂; 商王朝의 마지막 왕)의 친척이다. 주(紂)가 술에 침면(沈湎; 湎은 빠지다)하고 부인(婦人)을 곧(是) 쓰기 때문에 탕왕(湯王; 夏王朝의 傑王을 鳴條에서 敗死시키고 商나라를 건국했음)의 덕을 난패(亂敗)했다. 기자(箕子; 商의 太丁帝의 아들로 紂王의 叔父)가 간했으나 듣지 않고 노비로 삼는 것을 보고 곧 가로되 군왕이 과오가 있는데 죽음으로써 간쟁(諫爭; 爭은 간할 쟁)하지 않는다면 곧 백성이 무슨 허물이 있겠는가. 이에 직언으로 주를 간했다. 주가 노해 가로되 내가 듣기로 성인(聖人)의 심장엔 일곱 구멍이 있다던데 진실로(信) 그것이(諸는 代詞. 그 제. 원음이 저) 있는가. 이에 왕자 비간을 죽여 그 심장을 쪼개어 보았다. 비간은 왕자며 은(殷; 처음엔 商이라 했으나 17代 盤庚 때 殷으로 옮겨 殷이라 고침)의 소사령(少師令)이 되었음. ▲총림성사하. 비간(比干)의 부심(剖心; 심장을 쪼갬)을 보고 충직으로 삼지만 할 필요가 없다. 언왕(偃王)의 망국(亡國)을 듣고 인의(仁義)로 삼지만 족히 본받을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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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否傾】 禪林疏語考證一 否傾 易否卦 傾否 先否後喜 傳 上九 否之終也 物理極而必反 ▲禪林疏語考證一 歷涉星霜 可奈否傾之險
비경(否傾) 선림소어고증1. 비경(否傾) 역(易) 비괘(否卦) 경비(傾否; 운수가 막히어 트이지 않음) 먼저는 비(否; 막히다)하고 후엔 희(喜)다. 전(傳) 상구(上九) 비(否)가 끝남이다. 물리(物理)는 극(極)하면 반드시 되돌린다(反). ▲선림소어고증1. 성상(星霜)을 역섭(歷涉)했지만 비경(否傾)의 위험을 가히 어찌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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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鼻界】 十八界之一 參眼界 ▲五燈全書八十四三目淵 香塵無作 鼻界未生
비계(鼻界) 18계의 하나. 안계(眼界)를 참조하라. ▲오등전서84 삼목연. 향진이 지음이 없으면 비계(鼻界)가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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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菲供】 菲 薄也 ▲虛堂語錄八 想餘光聊陳菲供
비공(菲供) 비(菲)는 박(薄; 얇다. 적다)임. ▲허당어록8. 여광(餘光)을 생각하며 애오라지 비공(菲供)을 진설(陳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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