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法忍】 又作三忍 謂悟解三種法理且認證之 忍 體悟認識事理而心安之意 一音響忍 二柔順忍 三無生法忍 ▲萬善同歸集上 群疑論云 西方淨土有三十種益 (中略)二十八 得三法忍益
삼법인(三法忍) 또 3인(忍)으로 지음. 이르자면 3종의 법리(法理)를 오해(悟解)하고 또 그것을 인증함. 인(忍)은 사리(事理)를 체오(體悟)하고 인식하여 마음이 평안함의 뜻. 1. 음향인(音響忍). 2. 유순인(柔順忍). 3. 무생법인(無生法忍). ▲만선동귀집상. 군의론에 이르되 서방정토에 30종의 이익이 있다 (중략) 28. 삼법인익(三法忍益)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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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變土田】 法華經見寶塔品 釋迦如來之十方分身佛 各將一菩薩 爲供養多寶塔 來靈鷲山時 釋迦如來以神力 三變穢土而爲淨土也 初變娑婆一世界 次變二百萬億那由他之國 後更變二百萬億那由他之國爲淨土 依此謂之三變土田 ▲宗鏡錄八十二 亦如法華經 三變土田唯是變心 非變土耳
삼변토전(三變土田) 법화경 견보탑품. 석가여래의 시방 분신불이 각기 1보살을 데리고 다보탑에 공양하고 영취산으로 올 때 석가여래가 신력으로 세 번 예토(穢土)를 변화해 정토로 만든다. 처음은 사바(娑婆) 1세계를 변화하고 다음은 2백만억 나유타의 예토를 변화해 정토로 만들고 후에 다시 2백만억 나유타의 예토를 변화해 정토로 만든다. 이에 의해 이를 일러 삼변토전(三變土田)이라 함. ▲종경록82. 또 법화경과 같나니 삼변토전(三變土田)이 오직 이 마음을 변화함이며 토전을 변화함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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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病二光】 三種病二種光之略 見三種病二種光 ▲從容錄第十一則雲門兩病 爾但出不隨應 入不居空 外不尋枝 內不住定 自然三病二光 一時透脫
삼병이광(三病二光) 삼종병이종광의 약칭. 삼종병이종광을 보라. ▲종용록 제11칙 운문양병(雲門兩病). 너희가 다만 나가매 수응(隨應)하지 않고 들매 공(空)에 거처하지 않고 밖으로 가지(枝)를 찾지 않고 안으로 정(定)에 머물지 않으면 자연히 3병2광(三病二光)을 일시에 투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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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寶】 佛敎將佛法僧 稱爲三寶 △觀無量壽經 恭敬三寶 奉事師長 一切之佛陀 佛寶也 佛陀所說之敎法 法寶也 隨其敎法而修業者 僧寶也 佛者覺知之義 法者法軌之義 僧者和合之義也 ▲五燈會元三三角總印 僧問 如何是三寶 師曰 禾 麥 豆 曰 學人不會 師曰 大衆欣然奉持 ▲五燈會元二十東林道顔 三寶已蒙師指示 向上宗乘事若何
삼보(三寶) 불교에서 불법승을 가지고 3보(寶)로 호칭함. △관무량수경. 3보를 공경하고 사장(師長)을 봉사(奉事)한다. 일체의 불타는 불보며 불타가 설한 바의 교법은 법보며 그 교법을 따라 수업(修業)하는 것은 승보다. 불이란 것은 각지(覺知)의 뜻이며 법이란 것은 법궤(法軌)의 뜻이며 승이란 것은 화합의 뜻이다. ▲오등회원3 삼각총인. 중이 묻되 무엇이 이 3보(寶)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벼ㆍ보리ㆍ콩이다. 가로되 학인이 알지 못합니다. 스님이 가로되 대중은 기쁘게 봉지(奉持)하라. ▲오등회원20 동림도안. 3보(寶)는 이미 스님의 지시를 입었습니다. 향상의 종승사는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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