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惡趣】 卽三惡道也 ▲宗鏡錄六十七 三惡趣中 爲苦所逼
삼악취(三惡趣) 곧 3악도임. ▲종경록67. 3악취(惡趣) 중에서 고에 핍박되는 바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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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眼國土】 華嚴經六十五云 善財漸次遊行 至三眼國 於城邑聚落 村隣市肆 川原山谷 一切諸處 周遍求覓善見比丘 見在林中 經行往返 壯年美貌 端正可喜 △新華嚴經論三十五 國土名三目者 一法眼 二智眼 三慧眼 (中略)此是三眼國土 明隨世利生 智眼觀根 法眼知法 慧眼決擇正邪 此三是一 隨用說三 ▲臨濟語錄 問 如何是三眼國土 師云 我共儞入淨妙國土中 著淸淨衣 說法身佛 又入無差別國土中 著無差別衣 說報身佛 又入解脫國土中 著光明衣 說化身佛 此三眼國土皆是依變
삼안국토(三眼國土) 화엄경65에 이르되 선재가 점차 유행(遊行)하여 삼안국(三眼國)에 이르러 성읍과 취락, 촌린(村隣; 周禮 五家가 隣이 되며 五隣이 里가 된다)과 시사(市肆), 천원(川原)과 산곡, 일체의 모든 곳에 두루두루 선견비구(善見比丘)를 구멱(求覓)했는데 숲 속에 경행하며 왕반(往返)하고 있음을 보았다. 장년(壯年)에 미모였으며 단정하여 가히 환희할 만했다. △신화엄경론35. 국토의 이름이 3목(目)인 것은 1은 법안(法眼)이며 2는 지안(智眼)이며 3은 혜안(慧眼)이다 (중략) 이것이 이 삼안국토(三眼國土)니 세간을 따라 중생을 이롭게 함을 밝힌 것이다. 지안은 근기를 관찰하고 법안은 법을 알며 혜안은 정사(正邪)를 결택(決擇)한다. 이 셋은 곧 하나며 씀을 따라 셋을 설한다. ▲임제어록. 묻되 무엇이 이 삼안국토(三眼國土)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내가 너희와 함께 정묘국토(淨妙國土) 속에 들어가 청정한 옷을 입고 법신불을 설하며 또 무차별국토 속에 들어가 무차별 옷을 입고 보신불을 설하며 또 해탈국토 속에 들어가 광명의 옷을 입고 화신불을 설한다. 이 삼안국토는 다 이 의변(依變; 의지해 변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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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陽】 百丈淸規證義記八 正月建寅曰攝提格 又曰太簇 又曰孟陬 又十一月冬至一陽生 乃至四月名六陽 今正月 名三陽月也 ▲百丈淸規七四節土地堂念誦 啓三陽之慶 恭裒大衆 肅詣靈祠 誦持萬德洪名
삼양(三陽) 백장청규증의기8. 정월 건인(建寅)을 가로되 섭제격(攝提格)이며 또 가로되 태주(太簇)며 또 가로되 맹추(孟陬)다. 또 11월 동지에 1양(陽)이 발생하고 내지 4월의 이름이 6양(陽)이다. 여금의 정월은 이름이 3양월(三陽月)이다. ▲백장청규7 사절토지당염송. 3양(陽)의 길경(吉慶)을 여니 대중을 공부(恭裒; 공손히 모음)하여 영사(靈祠)에 엄숙히 나아가 만덕홍명(萬德洪名)을 송지(誦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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