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王】 北山錄一 夏禹文命 湯王履 周武王發 爲三王也 ▲緇門警訓十 太宰嚭問孔子 (中略)又問 三王聖人歟 對曰 三王善用智勇 聖非丘所知
삼왕(三王) 북산록1. 하우 문명(文命)과 탕왕 리(履)와 주무왕 발(發)이 3왕이 된다. ▲치문경훈10. 태재(太宰) 비(嚭)가 공자에게 묻되 (중략) 또 묻되 3왕(王)은 성인입니까. 대답해 가로되 3왕은 지용(智勇)을 잘 썼지만 성인은 구(丘)가 알 바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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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王善用智勇】 緇門警訓註下 如湯伐夏 武王伐紂之類 是善用智勇也 ▲緇門警訓十 太宰嚭問孔子 (中略)又問 三王聖人歟 對曰 三王善用智勇 聖非丘所知
삼왕선용지용(三王善用智勇) 치문경훈주하. 예컨대(如) 탕(湯)이 하(夏)를 정벌하고 무왕이 주(紂)를 정벌한 종류, 이것이 지용(智勇)을 잘 썼음이다. ▲치문경훈10. 태재(太宰) 비(嚭)가 공자에게 묻되 (중략) 또 묻되 3왕(王)은 성인입니까. 대답해 가로되 3왕은 지용을 잘 썼지만(三王善用智勇) 성인은 구(丘)가 알 바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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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要三玄】 同三玄三要 ▲密菴語錄 豁開三要三玄門 堪與人天爲軌則
삼요삼현(三要三玄) 삼현삼요와 같음. ▲밀암어록. 삼요삼현문(三要三玄門)을 휑하게 열어 가히(堪) 인천의 궤칙이 되어 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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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元戈甲】 同三玄戈甲 宋人因避始祖玄朗諱 遇玄字改作元 淸代因避康熙玄燁諱 改玄作元 ▲五燈全書二十三浮山法遠 一句逈然開祖胄 三元戈甲振叢林
삼원과갑(三元戈甲) 삼현과갑(三玄戈甲)과 같음. 송인(宋人)은 시조 현량(玄朗)의 휘(諱)를 피함으로 인해 현자(玄字)를 만나면 원(元)으로 개작(改作)했고 청대엔 강희(康熙) 현엽(玄燁)의 휘를 피함으로 인해 현(玄)을 고쳐 원(元)으로 지었음. ▲오등전서23 부산법원. 1구가 형연(逈然; 아득히 먼 모양)하여 조주(祖胄)를 여니 삼원과갑(三元戈甲)으로 총림을 진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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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元三要】 同三玄三要 宋人因避始祖玄朗諱 遇玄字改作元 淸代因避康熙玄燁諱 改玄作元 ▲五燈全書二十二太子善昭 三元三要事難分 得意忘言道易親 一句明明該萬象 重陽九日菊花新
삼원삼요(三元三要) 삼현삼요와 같음. 송인(宋人)은 시조 현량(玄朗)의 휘(諱)를 피함으로 인해 현자(玄字)를 만나면 원(元)으로 개작(改作)했고 청대엔 강희(康熙) 현엽(玄燁)의 휘를 피함으로 인해 현(玄)을 고쳐 원(元)으로 지었음. ▲오등전서22 태자선소. 삼원삼요(三元三要)의 일은 분변하기 어렵나니/ 뜻을 얻고 말을 잊어야 도를 쉽게 친한다/ 1구가 밝디밝아 만상을 갖췄나니/ 중양의 9일에 국화가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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