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344쪽

태화당 2019. 11. 7. 09:40

三有謂欲有 色有 無色有 義同三界 欲界天 人 修羅 畜生 餓鬼 地獄 各隨其業因而受果報 稱爲欲有 色界四禪諸天 雖離欲界粗染之身 而有淸淨之色 稱爲色有 無色界四空諸天 雖無色質爲礙 亦隨所作之因 受其果報 稱爲無色有 [大智度論三 集異門足論四 大毘婆沙論六十] 洞山悟本語錄 報千生之父母 答萬劫之慈親 三有四恩 無不報矣 五宗錄三雲門 問 如何是報得四恩三有去 師云 抱頭哭蒼天

삼유(三有) 이르자면 욕유(欲有)ㆍ색유(色有)ㆍ무색유(無色有)니 뜻이 3계와 같음. 욕계(欲界)의 천ㆍ인ㆍ수라ㆍ축생ㆍ아귀ㆍ지옥이 각기 그 업인(業因)을 따라 과보를 받음을 일컬어 욕유라 함. 색계 4()의 제천(諸天)이 비록 욕계의 조염(粗染)의 몸을 여의었으나 청정한 색이 있음을 일컬어 색유라 함. 무색계의 4() 제천이 비록 색질(色質)에 장애됨이 없으나 또한 소작(所作)의 인()을 따라 그 과보를 받음을 일컬어 무색유라함 [대지도론3. 집이문족론4. 대비바사론60]. 동산오본어록. 천생(千生)의 부모에게 보은하고 만겁의 자은(慈親)에 보답하여 3()4()에 보답하지 않음이 없다. 오종록3 운문. 묻되 어찌해야 이 4()3()에 보답합니까. 스님이 이르되 머리를 안고 창천이라고 곡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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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宜明末淸初曹洞宗僧明盂的法號 詳見明盂

삼의(三宜) 명말청초 조동종승 명우의 법호니 상세한 것은 명우(明盂)를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