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依】 指因緣依 增上緣依 等無間緣依三依 爲法相宗之敎義 又作三所依 三種所依 係心心所生起作用時 所依靠之三種緣 參閱各條 ▲宗鏡錄七十二 略說三依者 一因緣依 卽是俱有依 亦種子依 二增上緣依 卽增上緣 三等無間緣依 卽開導依
삼의(三依) 인연의ㆍ증상연의ㆍ등무간연의의 3의를 가리킴. 법상종의 교의(敎義)가 됨. 또 3소의(所依)ㆍ3종 소의로 지음. 이는(係) 심ㆍ심소(心所)가 생기(生起)하여 작용할 때 의고(依靠)하는 바의 3종연(三種緣)임. 각조(各條)를 참열(參閱)하라. ▲종경록72. 간략히 3의(依)란 것을 설하자면 1은 인연의(因緣依)니 곧 이 구유의(俱有依)며 또한 종자의다. 2는 증상연의(增上緣依)니 곧 증상연(增上緣)이다. 3은 등무간연의(等無間緣依)니 곧 개도의(開導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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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宜盂】 明末淸初曹洞宗僧明盂 號三宜 詳見明盂
삼의우(三宜盂) 명말청초 조동종승 명우의 호가 삼의니 상세한 것은 명우(明盂)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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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宜盂禪師語錄】 十一卷 明末淸初曹洞宗僧三宜明盂說 淨範等編 祁淨超校訂 又稱顯聖三宜禪師語錄 三宜禪師語錄 卷首載有道忞 魯元寵所撰之序文 卷一二 住越州雲門顯聖禪寺語錄 卷三 住姑蘇古朱明寺語錄 示衆 卷四 小參 晩參 卷五六 普說 問答機緣 卷七 拈古 卷八 頌古 卷九十 佛祖歷傳像贊 自贊 卷十一 佛事 卷末附塔銘 今收錄於嘉興藏第二十七冊
삼의우선사어록(三宜盂禪師語錄) 11권. 명말청초 조동종승 삼의명우(三宜明盂)가 설했고 정범 등이 편집했고 기정초가 교정했음. 또 명칭이 현성삼의선사어록ㆍ삼의선사어록. 권수에 도민ㆍ노원총이 지은 바 서문이 실려 있음. 권1, 2는 월주 운문 현성선사에 주(住)하면서의 어록. 권3은 고소 고주명사에 주(住)하면서의 어록과 시중. 권4는 소참ㆍ만참. 권5, 6은 보설ㆍ문답기연. 권7은 염고. 권8은 송고. 권9, 10은 불조역전상찬(佛祖歷傳像贊)ㆍ자찬. 권11은 불사. 권말에 탑명이 첨부되었음. 지금 가흥장 제27책에 수록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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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衣一鉢】 乃比丘隨身之物 在比丘六物中特別重要者有安陀會 鬱多羅僧 僧伽梨等三種僧衣及一鉢 爲比丘經常隨身所用 △摩訶僧祇律八 出家離第一樂 而隨所住處 常三衣俱 持鉢乞食 譬如鳥之兩翼 恒與身俱 ▲天目明本雜錄中 古人三衣一鉢外 皆目之爲長物
삼의일발(三衣一鉢) 곧 비구의 수신지물(隨身之物)이니 비구 6물(物) 중에 특별히 중요한 것은 안타회(安陀會)ㆍ울다라승(鬱多羅僧)ㆍ승가리(僧伽梨) 등 3종 승의(僧衣) 및 1발(鉢)임. 비구가 경상(經常; 平時) 수신(隨身)에 쓰이는 바가 됨. △마하승기율8. 출가하여 여읨(離)이 제1락(第一樂)이니 거주하는 바의 처소를 따라 늘 3의(衣)와 함께하고 발우를 가지고 걸식하나니 비유컨대 새의 두 날개와 같아서 항상 몸과 함께해야 한다. ▲천목명본잡록중. 고인은 3의1발(三衣一鉢) 외엔 모두 이를 명목해 장물(長物; 불필요한 물건)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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