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下】 下 量詞 指動作的次數 ▲五宗錄一臨濟 師栽松次 黃檗問 深山裏栽許多作什麽 師云 一與山門作境致 二與後人作標榜 道了 將钁頭打地三下
삼하(三下) 하(下)는 양사니 동작의 차수(次數)를 가리킴. ▲오종록1 임제. 스님이 소나무를 심던 차에 황벽이 묻되 깊은 산속에 허다히 심어서 무엇하려는가. 스님이 이르되 하나는 산문에 경치를 지어 줌이며 둘은 후인에게 표방(標榜)을 지어 줌입니다. 말을 마치자 괭이를 가져 땅을 세 번(三下)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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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學】 指戒學(持行戒規 防非止惡) 定學(集思靜慮 觀照佛理) 慧學(斷除疑惑 達到解脫) 是佛敎的全部內容 ▲廣燈錄八百丈大智 師諱懷海 福州長樂人也 俗姓王 丱歲離塵 三學該練
삼학(三學) 계학(戒學; 戒規를 持行하여 비행을 막고 악을 그침)ㆍ정학(定學; 靜慮를 集思하고 佛理를 관조함)ㆍ혜학(慧學; 의혹을 단제하고 해탈에 달도함)을 가리킴. 이는 불교의 전부의 내용임. ▲광등록8 백장대지. 스님의 휘는 회해며 복주 장락 사람이니 속성은 왕이다. 관세(丱歲; 어린 나이)에 이진(離塵)하고 3학(學)을 해련(該練; 모두 연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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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韓】 古代朝鮮半島南部有三個小部族 它們是馬韓 辰韓 弁韓 合稱三韓 三韓演變成百濟和新羅 大韓民國之韓卽來自於朝鮮王國的末代國號大韓帝國 而大韓帝國的國號便來自於古代的三韓聯盟 現在的朝鮮民族的成員均稱自己爲三韓子孫 這一點和華人自稱炎黃子孫的緣由相似 [百度百科] ▲列祖提綱錄二十三 中峰本禪師開堂拈香 此香名高列國 價重三韓
삼한(三韓) 고대 조선반도 남부에 3개의 소부족(小部族)이 있었으니 그들은 이 마한(馬韓)ㆍ진한(辰韓)ㆍ변한(弁韓)이며 합칭이 3한(韓)임. 3한이 연변(演變; 변화하고 발전)하여 백제와 신라를 이루었음. 대한민국의 한(韓)은 곧 조선왕국의 말대의 국호인 대한제국으로부터 유래했으며 대한제국의 국호는 바로 고대의 삼한연맹(三韓聯盟)으로부터 유래했음. 현재의 조선민족의 성원(成員)은 균일하게 자기를 일컬어 3한의 자손이라 함. 이 1점(點)과 화인(華人)이 자칭 염황(炎黃)의 자손이라는 연유와 서로 비슷함 [백도백과]. ▲열조제강록23. 중봉본선사 개당염향. 이 향의 이름은 열국(列國)보다 높고 가치가 삼한(三韓)보다 귀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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