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廛】 世俗 塵俗 ▲元賢廣錄三十永覺賢公大和尙行業曲記 老漢生來性太偏 不肯隨流入世廛
세전(世廛) 세속. 진속. ▲원현광록30 영각현공대화상행업곡기. 노한은 생래에 성품이 매우 편벽해 흐름 따라 세전(世廛)에 듦을 긍정하지 않았다.
) -->
【歲節】 又作春節 指正月初一 ▲大慧語錄九 歲節秉拂 僧問 舊歲已去新歲到來 還有不涉新舊者也無
세절(歲節) 또 춘절로 지음. 정월 초하루를 가리킴. ▲대혜어록9. 세절(歲節)의 병불. 중이 묻되 구세(舊歲)는 이미 갔고 신세가 도래했습니다. 도리어 신구에 건너지 않는 것이 있습니까 또는 없습니까.
) -->
【歲除】 年終之日 除夕 ▲智朋語錄 歲除小參
세제(歲除) 한 해를 마치는 날. 제석. ▲지붕어록. 세제(歲除)의 소참.
) -->
【世諦】 對眞諦之稱 世者世間世俗 諦者事實又道理 世間之事實 又世俗人所知之道理 謂之世諦 又曰俗諦 世俗諦 覆俗諦等 △涅槃經十四 善男子 世諦者卽第一義諦 世尊 若爾者則無二諦 佛言 善男子 有善方便 隨順衆生 說有二諦 ▲祖庭事苑五 世諦 涅槃(十三)云 如出世人所知者 第一義諦 世間人知者 名爲世諦 諦以審實爲義 ▲雲門廣錄上 問 如何是途中受用 師云 七九六十三 進云 如何是世諦流布 師云 江西湖南新羅渤海 ▲法演語錄中 若以世諦觀之 曹山合喫二十棒 若以祖道觀之 白雲合喫二十棒
세제(世諦) 진제(眞諦)를 상대한 일컬음임. 세(世)란 것은 세간ㆍ세속이며 제(諦)란 것은 사실이며 또 도리임. 세간의 사실, 또 세속인이 아는 바의 도리를 세제라고 이르며 또 가로되 속제ㆍ세속제ㆍ부속제(覆俗諦) 등임. △열반경14. 선남자여, 세제(世諦)란 것은 곧 제일의제니라. 세존이시여, 만약 그러하다면 곧 2제(諦)가 없습니까. 불타가 말씀하시되 선남자여, 좋은 방편이 있어 중생을 수순(隨順)하므로 2제의 있음을 설한다. ▲조정사원5. 세제(世諦) 열반(13)에 이르되 예컨대(如) 출세인이 아는 바의 것은 제일의제며 세인이 아는 것은 이름하여 세제(世諦)다. 제(諦)는 심실(審實)로 뜻을 삼음. ▲운문광록상. 묻되 무엇이 도중의 수용(受用)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칠구는 육십삼이다. 진운(進云)하되 무엇이 세제(世諦)로 유포됨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강서 호남이며 신라 발해다. ▲법연어록중. 만약 세제(世諦)로 이를 관하자면 조산이 합당히 20방을 먹어야 하고 만약 조도(祖道)로 이를 관하자면 백운이 합당히 20방을 먹어야 한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866쪽 (0) | 2019.11.12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865쪽 (0) | 2019.11.12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863쪽 (0) | 2019.11.12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862쪽 (0) | 2019.11.12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861쪽 (0) | 2019.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