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865쪽

태화당 2019. 11. 12. 11:04

世諦法俗世的道理 原則 方法等 梵琦語錄二 以世諦法接人去 落在世諦法中 以祖佛機接人去 落在祖佛機中

세제법(世諦法) 속세의 도리ㆍ원칙ㆍ방법 등. 범기어록2. 세제법(世諦法) 으로 접인(接人)하여 가면 세제법 속에 떨어져 있고 조불기(祖佛機)로 접인하여 가면 조불기 속에 떨어져 있다.

) --> 

世第一法四加行位之第四 是爲有漏智之最極 世俗法中之第一 故名世第一法 [俱舍論二十三 大乘義章十一本] 宗鏡錄八十七 論曰 菩薩先於初無數劫 善備福德智慧資糧 順解脫分旣圓滿已 爲入見道住唯識性 復修加行伏除二取 謂煖 頂 忍 世第一法 此四總名順決擇分 順趣眞實決擇分故

세제일법(世第一法) 4가행위(加行位)의 제4니 이것은 유루지(有漏智)의 최극(最極)이 되며 세속법 중의 제일인지라 고로 이름이 세제일법임 [구사론23. 대승의장11]. 종경록87. 논에 가로되 보살이 먼저 처음의 무수겁에 복덕과 지혜의 자량(資糧)을 잘 갖추어 순해탈분(順解脫分)을 이미 원만한 다음 견도(見道)에 들고 유식성(唯識性)에 머물기 위해 다시 가행(加行)ㆍ복제(伏除) 2()를 닦으니 이르자면 난()ㆍ정()ㆍ인()ㆍ세제일법(世第一法)이다. 이 넷은 총명이 순결택분(順決擇分)이니 진실한 결택분(決擇分)을 순취(順趣)하는 연고다.

) --> 

歲朝正月初一日 又作歲旦 歲日 元旦 元朔 元辰 元日 元正等 禪宗雜毒海八 元旦 百年難遇歲朝春 姹女梳粧越樣新 惟有東邨王大姐 依前滿面是埃塵(高峰妙)

세조(歲朝) 정월 초 1. 또 세단ㆍ세일ㆍ원단ㆍ원삭ㆍ원신ㆍ원일ㆍ원정 등으로 지음. 선종잡독해8. 원단(元旦) 백 년에 세조(歲朝)의 봄을 만나기 어렵나니/ 차녀(姹女)의 소장(梳粧)이 양식을 초월해 새롭다/ 오직 동촌의 왕대저(王大姐)가 있어/ 의전히 만면에 이 티끌이다 (고봉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