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歲寒】 一年中的寒冷季節 深冬 △論語子罕 子曰 歲寒然後知松栢之後彫也 ▲長靈守卓語錄 不因霜雪苦 那辨歲寒心 ▲從容錄第四一則 易開終始口 難保歲寒心
세한(歲寒) 1년 중의 한랭한 계절. 심동(深冬). △논어 자한. 공자가 가로되 세한(歲寒) 연후에 송백의 나중 시듦을 안다. ▲장령수탁어록. 상설(霜雪)의 고통을 인하지 않는다면 어찌 세한(歲寒)의 마음을 분변하겠는가. ▲종용록 제41칙. 종시(終始)의 입을 열기는 쉽지만 세한(歲寒)의 마음은 보존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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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歲寒心】 喩堅貞不屈的節操 ▲廣燈錄二十一福昌重善 問 如何是佛法的的大意 師云 東方甲乙木 進云 恁麽卽粉骨碎身也 師云 易開終始口 難保歲寒心
세한심(歲寒心) 견정(堅貞)하여 굴하지 않는 절조(節操)에 비유. ▲광등록21 복창중선. 묻되 무엇이 이 불법의 적적(的的)한 대의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동방갑을목(東方甲乙木)이다. 진운(進云)하되 이러하시다면 곧 분골쇄신하겠습니다. 스님이 이르되 종시(終始)의 입을 열기는 쉽지만 세한심(歲寒心)은 보존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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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楷式】 淸代臨濟宗僧本式 字世楷 詳見本式
세해식(世楷式) 청대 임제종승 본식의 자가 세해니 상세한 것은 본식(本式)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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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號】 名號 ▲祖堂集九寶蓋 進曰 不赴朝廷者如何 師云 還及第摩 僧云 爭奈金榜名字何 師云 世號不曾通 僧曰 與摩則金箱玉印 無分付處
세호(世號) 명호. ▲조당집9 보개. 사뢰어 가로되 조정에 다다르지 않는 자는 어떻습니까. 스님이 이르되 도리어 급제했는가. 중이 이르되 금방(金榜)의 명자를 어찌하겠습니까. 스님이 이르되 세호(世號)가 일찍이 통하지 않았다. 중이 가로되 이러하다면 곧 금상옥인(金箱玉印)을 분부할 곳이 없습니다.
【歲華】 歲月 ▲石屋淸珙語錄下 優游靜坐野僧家 飮啄隨緣度歲華
세화(歲華) 세월. ▲석옥청공어록하. 우유(優游; 생활이 매우 한적함)하며 야승가(野僧家)에 앉았나니 인연 따라 음탁(飮啄)하며 세화(歲華)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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