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入聲】 古漢語平上去入四聲中的第四聲 平聲者哀而妄 上聲者厲而擧 去聲者淸而遠 入聲者直而促 [百度百科] ▲祖庭事苑七 廝兒 上音斯 從使者也 方言 入聲呼
입성(入聲) 옛 한어 평ㆍ상ㆍ거ㆍ입 4성 중의 제4성. 평성이란 것은 애처로우면서 허망하며 상성이란 것은 힘을 쓰면서 높음이며 거성이란 것은 맑으면서 멀며 입성이란 것은 곧으면서 급함 [백도백과]. ▲조정사원7. 시아(廝兒) 상은 음이 사(斯)며 종사(從使; 使役을 좇음)하는 자임. 방언이며 입성(入聲)으로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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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入聖】 入於聖位 ▲臨濟語錄 道流 山僧說法說什麽法 說心地法 便能入凡入聖 入淨入穢 入眞入俗
입성(入聖) 성위에 들어감. ▲임제어록. 도류여, 산승이 설법함은 무슨 법을 설함인가, 심지(心地)의 법을 설함이다. 곧 능히 범부에 들고 성인에 들고(入凡入聖) 깨끗함에 들고 더러움에 들고 진제(眞諦)에 들고 속제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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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入手】 謂悟得也 ▲大慧語錄二十八 此箇境界 除無垢老子 他人如何信得及 縱信得及 如何得入手
입수(入手) 이르자면 오득(悟得)임. ▲대혜어록28. 이 경계를 무구노자(無垢老子)를 제하고 다른 사람이 어떻게 믿어 미침을 얻겠는가. 비록 믿어 미침을 얻는다 하더라도 어떻게 입수(入手)를 얻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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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入水見長人】 祖庭事苑一 入水見長人 桉耀禪師錄 唐武後召嵩山老安北宗神秀 入禁中供養 因澡浴 以宮姬給侍 獨安怡然無它 后歎曰 入水始知有長人 ▲雲門廣錄下 師與長慶擧石鞏接三平話 師云 作麽生道免得石鞏喚作半箇聖人 慶云 若不還價爭辨眞僞 師云 入水見長人
입수견장인(入水見長人) 조정사원1. 입수견장인(入水見長人) 요선사록을 안험하니 당(唐)의 무후(武後; 則天武后)가 숭산노안(嵩山老安)과 북종신수(北宗神秀)를 불러 금중(禁中; 宮中)에 들게 해 공양했고 조욕(澡浴; 목욕)으로 인해 궁희(宮姬)로써 급시(給侍)했는데 유독 안(安)만 이연(怡然; 怡는 기쁠 이)하며 다름이 없자 무후가 감탄하며 가로되 입수(入水)하고서야 비로소 장인(長人; 뛰어난 사람)이 있는 줄 알겠다. ▲운문광록하. 스님이 장경과, 석공이 삼평을 접인한 얘기를 들었다(擧). 스님이 이르되 어떻게 말해야 석공의 반 개의 성인이라고 불러 지음을 면하겠는가. 장경이 이르되 만약 값을 돌려주지 않으면 어찌 진위를 분변하겠는가. 스님이 이르되 물에 들어야 뛰어난 사람을 본다(入水見長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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