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入腹臟】 指造聖像時 奉安臟器於腹中 ▲列祖提綱錄二十八入聖像腹臟提綱 密庵傑禪師寶鑑大師請入金剛五臟
입복장(入腹臟) 성상(聖像)을 조성할 때 복중에 장기(臟器)를 봉안함을 가리킴. ▲열조제강록28 입성상복장제강(入聖像腹臟提綱) 밀암걸선사가 보감대사의 청으로 금강의 오장(五臟)을 넣다.
【入浮圖】 同入塔 浮圖 塔 ▲宋高僧傳九全植傳 植終年九十三 門人建塔立碑 會昌四年甲子(844)九月七日 入浮圖焉
입부도(入浮圖) 입탑과 같음. 부도는 탑. ▲송고승전9 전식전. 전식은 마친 나이가 93이다. 문인이 탑을 건립하고 비를 세웠다. 회창 4년 갑자(844) 9월 7일 입부도(入浮圖)했다.
【入佛境界經】 全稱如來莊嚴智慧光明入一切佛境界經 元魏天竺三藏曇摩流支譯 二卷 收在大正藏第十二冊 ▲宗鏡錄八十一 入佛境界經偈云 入諸無相定 見諸法寂靜 常入平等故 敬禮無所觀
입불경계경(入佛境界經) 전칭이 여래장엄지혜광명입일체불경계경이니 원위(元魏) 천축삼장 담마류지(曇摩流支)가 번역했고 2권이며 대정장 제12책에 실려 있음. ▲종경록81. 입불경계경(入佛境界經) 게에 이르되 모든 무상정(無相定)에 들어/ 제법의 적정(寂靜)을 본다/ 늘 평등에 드는 고로/ 무소관(無所觀)에 경례한다.
【入不二門】 維摩經入不二法門品所說一實平等之理 謂之不二 明理體之無異無別也 此不二之義爲法界中之一門 故名爲門 通入此不二之法門 謂之入不二門 [大乘義章一] ▲宏智廣錄八 善哉摩詰入不二門
입불이문(入不二門) 유마경 입불이법문품에서 설한 바 일실평등(一實平等)의 이치를 일러 불이(不二)니 이체(理體)의 무이무별(無異無別)을 밝혔음. 이 불이의 뜻은 법계 중의 1문(門)이 되므로 고로 이름하여 문이니 이 불이의 법문에 통입(通入)하므로 이를 일러 입불이문이라 함 [대승의장일]. ▲굉지광록8. 선재로다 마힐이 불이문에 들었다(入不二門).
【入寺】 ①指入寺院住持 與入院同 ▲黃龍慧南語錄 師初入寺 上堂云 歸宗上寺 是大禪河 旣是禪河 豈無釣客 莫有問話者麽 ②指爲掛搭而進入寺院 ▲禪苑淸規一裝包 入寺之法 於三門外簷下下笠
입사(入寺) ①사원의 주지로 들어감을 가리킴이니 입원과 같음. ▲황룡혜남어록. 스님이 처음 입사(入寺)하여 상당해 이르되 귀종은 상사(上寺)며 이 대선하(大禪河)다. 이미 이 선하이거늘 어찌 조객(釣客; 낚시꾼)이 없겠는가, 문화(問話)할 자가 있지 않는가. ②괘탑하기 위해 사원에 진입함을 가리킴. ▲선원청규1 장포(裝包). 입사(入寺)하는 법은 3문 밖 처마 아래에서 삿갓을 내린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7책(ㅇ)'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7책(ㅇ) 958쪽 (0) | 2019.12.02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7책(ㅇ) 957쪽 (0) | 2019.12.02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7책(ㅇ) 955쪽 (0) | 2019.12.02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7책(ㅇ) 954쪽 (0) | 2019.12.02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7책(ㅇ) 953쪽 (0) | 2019.1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