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入定】 ①入於禪定之意 卽攝馳散之心 ▲聯燈會要十一資福如寶 僧問 如何是一塵入正受 師作入定勢 云 如何是諸塵三昧起 師云 汝問阿誰 ②指高僧示寂 ▲祖堂集二婆修盤頭 師入定時 當此土後漢第五主煬(當作殤)帝九年丁巳歲矣 ▲傳燈錄一阿難 昔如來以大法眼付大迦葉 迦葉入定而付於我 我今將滅 用傳於汝
입정(入定) ①선정에 들어감의 뜻. 곧 치산(馳散)하는 마음을 거둠. ▲연등회요11 자복여보. 중이 묻되 무엇이 이 1진(塵)이 정수(正受)에 듦입니까. 스님이 입정(入定)하는 자세를 지었다. 이르되 무엇이 이 제진(諸塵)이 삼매에서 일어남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너는 누구에게 물었는가. ②고승의 시적을 가리킴. ▲조당집2 바수반두. 스님이 입정(入定)할 때 이 국토의 후한 제5주(主) 양(煬; 마땅히 殤으로 지어야 함)제(帝) 9년 정사세(丁巳歲)에 상당한다. ▲전등록1 아난. 옛날에 여래가 대법안을 대가섭에게 부촉하셨고 가섭이 입정(入定)하면서 나에게 부촉했다. 내가 이제 장차 멸도하려 하면서 너에게 전함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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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入淨入穢】 達磨悟性論 心中有三毒者 是名國土穢惡 心中無三毒者 是名國土淸淨 經云 若使國土不淨 穢惡充滿 諸佛世尊於中出者 無有此事 不淨穢惡者 卽無明三毒是 諸佛世尊者 卽淸淨覺悟心是 ▲五宗錄一臨濟 道流 山僧說法 說什麽法 說心地法 便能入凡入聖 入淨入穢 入眞入俗
입정입예(入淨入穢) 달마오성론. 심중에 3독이 있는 자는 이 이름이 국토가 예악(穢惡; 惡은 더러울 악)이며 심중에 3독이 없는 자는 이 이름이 국토가 청정함이다. 경에 이르되 만약 국토에 부정과 예악(穢惡)이 충만하게 하고 제불세존이 이 중에 출현한다면 이런 일이 있지 않다. 부정예악(不淨穢惡)이란 것은 곧 무명과 3독이 이것이며 제불세존이란 것은 곧 청정한 각오(覺悟)의 마음이 이것이다. ▲오종록1 임제. 도류여, 산승이 설법함은 무슨 법을 설함인가, 심지의 법을 설함이다. 곧 능히 범부에 들고 성인에 들고 깨끗함에 들고 더러움에 들고(入淨入穢) 진제에 들고 속제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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