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入衆衣】 鬱多羅僧卽七條袈裟之別名 禮拜 齋食 講經等 與衆共事時著之 △六物圖 鬱多羅僧 名中價衣 從用名入衆衣 ▲古尊宿語錄三十七鼓山興聖 問 千年松樹 尙有偃枝 學人雖披入衆衣 未曉出塵路 乞師方便 師云 九霄雖異世 畢竟杳難同
입중의(入衆衣) 울다라승(鬱多羅僧)이니 곧 7조 가사의 별명임. 예배ㆍ재식ㆍ강경 등 대중과 공사(共事)할 때 이를 입음. △육물도. 울다라승 이름이 중가의(中價衣)다. 용도를 좇아 이름이 입중의다. ▲고존숙어록37 고산흥성. 묻되 천 년 소나무도 오히려 누운 가지가 있습니다. 학인이 비록 입중의(入衆衣)를 입었으나 출진로(出塵路)를 깨닫지 못했으니 스님의 방편을 구걸합니다. 스님이 이르되 구소(九霄)가 비록 이세(異世)지만 필경 묘연(杳然)해 같기 어렵다.
【入衆日用】 一卷 又作無量壽禪師日用小淸規 日用淸規 入衆日用小淸規 日用小淸規 收於卍續藏第一一一冊 南宋僧宗壽於寧宗嘉定二年(1209) 佛誕日 在江西千龜峰以百丈淸規爲準 說示禪林一日之規矩 使入衆之學人 得以日夜遵守 其內容包括起床 洗面 著袈裟 進食 如廁 入浴 臥相乃至看經步行等諸種規則
입중일용(入衆日用) 1권. 또 무량수선사일용소청규ㆍ일용청규ㆍ입중일용소청규ㆍ일용소청규로 지으며 만속장 제111책에 수록되었음. 남송승 종수(宗壽)가 영종 가정 2년(1209) 불탄일에 강서 천귀봉에 있으면서 백장청규를 표준으로 삼아 선림 1일의 규구(規矩)를 설시(說示)하여 입중하는 학인들로 하여금 일야로 준수함을 얻게 했음. 그 내용은 기상ㆍ세면ㆍ착가사(著袈裟)ㆍ진식(進食)ㆍ여측(如廁)ㆍ입욕ㆍ와상(臥相) 내지 간경ㆍ보행 등 여러 가지 규칙을 포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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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入地獄如箭射】 謂死後迅速墮入地獄 斯對不契禪機者的斥責語 ▲祖堂集十六黃檗 輕忽老宿 入地獄如箭射
입지옥여전사(入地獄如箭射) 이르자면 사후에 신속히 지옥에 떨어져 들어감. 이는 선기(禪機)에 계합하지 못한 자에 대한 척책어(斥責語)임. ▲조당집16 황벽. 노숙을 경홀(輕忽)하면 지옥에 들어가기가 화살을 쏨과 같으리라(入地獄如箭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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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入陣】 禪僧出衆問話曰出陣 又作出衆 反之 稱爲入陣或入衆 ▲大鑑小淸規秉拂 問話禪客 始謂出陣 終謂入陣
입진(入陣) 선승이 대중에서 나와 문화(問話)함을 가로되 출진(出陣), 또 출중(出衆)으로 지으며 이와 반대는 일컬어 입진 혹 입중이라 함. ▲대감소청규 병불. 문화(問話)하는 선객을 처음은 일러 출진이라 하고 마침은 일러 입진(入陣)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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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入眞入俗】 眞 眞諦 俗 俗諦 ▲五宗錄一臨濟 道流 山僧說法 說什麽法 說心地法 便能入凡入聖 入淨入穢 入眞入俗
입진입속(入眞入俗) 진은 진제며 속은ㄴ 속제임. ▲오종록1 임제. 도류여, 산승이 설법함은 무슨 법을 설함인가, 심지(心地)의 법을 설함이다. 곧 능히 범부에 들고 성인에 들고 깨끗함에 들고 더러움에 들고 진제에 들고 속제에 든다(入眞入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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