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702쪽

태화당 2019. 12. 9. 10:50

朝野朝廷和民間 現指政府方面和非政府方面 五燈會元十六了元佛印 四衆傾向 名動朝野

조야(朝野) 조정과 민간. 현재는 정부 방면과 비정부 방면을 가리킴. 오등회원16 요원불인. 4()이 경향(傾向)하고 명성이 조야(朝野)를 진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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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野僉載六卷 唐張鷟撰 唐代筆記小說集 此書記載朝野佚聞 尤多武后朝事 記隋唐兩代朝野遺聞 對武則天時期的朝政頗多譏評 [百度百科] 祖庭事苑二 據朝野僉載云 魯般者 肅州燉煌人 莫詳年代 巧侔造化(云云)

조야첨재(朝野僉載) 6. 당 장작(張鷟)이 찬()했음. 당대(唐代) 필기 소설집. 이 서책은 조야(朝野)의 일문(佚聞; 逸聞)을 기재했는데 무후조(武后朝)의 사건이 더욱 많음. 수ㆍ당 양대의 조야 유문(遺聞)을 기록했고 무측천(武則天) 시기의 조정에 대해 기평(譏評)이 파다함 [백도백과]. 조정사원2. 조야첨재(朝野僉載)에 의거컨대 이르기를 노반(魯般)이란 자는 숙주(肅州)의 돈황 사람이니 연대(年代)는 상고(詳考)치 못하나 교묘함이 조화(造化)에 짝한다 (운운).


潮陽位於廣東省東南部 祖庭事苑七 惟儼 河東絳州韓氏子 少從潮陽慧照師出家

조양(潮陽) 광동성 동남부에 위치함. 조정사원7. 유엄(惟儼) 하동 강주 한씨의 아들이다. 어릴 적에 조양(潮陽) 혜조 스님을 좇아 출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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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陽向日 面相向前人曰朝 陽 日也 介石智朋語錄 朝陽穿破衲 襤襂衣能多少 破不盡補不了 新羅夜半日輪紅 線路何曾穿得透

조양(朝陽) 향일(向日). 얼굴이 앞 사람을 상향(相向)함을 가로되 조()며 양()은 해임. 개석지붕어록. 조양천파납(朝陽穿破衲; 해를 향애 파납을 꿰매다) 남삼의(襤襂衣; 해진 누더기 옷)가 능히 얼마이던가/ 해어져 없어지지 않고 보수하여 마치지 못했다/ 신라의 야반에 일륜(日輪)이 붉나니/ 선로(線路)를 어찌 일찍이 꿰어 투과함을 얻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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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陽寺位於遼寧遼陽城南三十四公里之千山 山爲長白山支脈 其形狀若千朶蓮花 故名千朶蓮花山 簡稱千山 隋唐時所建 遼時重加修葺 寺宇宏麗 一時爲北地之冠 明永樂年間(1403-1424)重修 淸順治(1644-1661)初年 廣東剩人可禪師住錫於此 今靈塔猶存

조양사(朝陽寺) 요녕 요양성 남방 34의 천산(千山)에 위치함. 산은 장백산(長白山) 지맥(支脈)이 되고 그 형상은 천타(千朶; 천 송이)의 연화(蓮花)와 같은지라 고로 이름이 천타연화산이며 간칭이 천산임. 수ㆍ당 때 건립한 것이며 요시(遼時)에 수즙(修葺)을 거듭 가했고 사우(寺宇)가 굉려(宏麗)하며 한 때 북지의 으뜸이 되었음. 명 영락년 간(1403-1424)중수했고 청 순치(1644-1661) 초년 광동잉인(廣東剩人) 가선사(可禪師)가 여기에 주석(住錫)했는데 지금 영탑(靈塔)이 아직 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