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野】 朝廷和民間 現指政府方面和非政府方面 ▲五燈會元十六了元佛印 四衆傾向 名動朝野
조야(朝野) 조정과 민간. 현재는 정부 방면과 비정부 방면을 가리킴. ▲오등회원16 요원불인. 4중(衆)이 경향(傾向)하고 명성이 조야(朝野)를 진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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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野僉載】 六卷 唐張鷟撰 唐代筆記小說集 此書記載朝野佚聞 尤多武后朝事 記隋唐兩代朝野遺聞 對武則天時期的朝政頗多譏評 [百度百科] ▲祖庭事苑二 據朝野僉載云 魯般者 肅州燉煌人 莫詳年代 巧侔造化(云云)
조야첨재(朝野僉載) 6권. 당 장작(張鷟)이 찬(撰)했음. 당대(唐代) 필기 소설집. 이 서책은 조야(朝野)의 일문(佚聞; 逸聞)을 기재했는데 무후조(武后朝)의 사건이 더욱 많음. 수ㆍ당 양대의 조야 유문(遺聞)을 기록했고 무측천(武則天) 시기의 조정에 대해 기평(譏評)이 파다함 [백도백과]. ▲조정사원2. 조야첨재(朝野僉載)에 의거컨대 이르기를 노반(魯般)이란 자는 숙주(肅州)의 돈황 사람이니 연대(年代)는 상고(詳考)치 못하나 교묘함이 조화(造化)에 짝한다 (운운).
【潮陽】 位於廣東省東南部 ▲祖庭事苑七 惟儼 河東絳州韓氏子 少從潮陽慧照師出家
조양(潮陽) 광동성 동남부에 위치함. ▲조정사원7. 유엄(惟儼) 하동 강주 한씨의 아들이다. 어릴 적에 조양(潮陽) 혜조 스님을 좇아 출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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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陽】 向日 面相向前人曰朝 陽 日也 ▲介石智朋語錄 朝陽穿破衲 襤襂衣能多少 破不盡補不了 新羅夜半日輪紅 線路何曾穿得透
조양(朝陽) 향일(向日). 얼굴이 앞 사람을 상향(相向)함을 가로되 조(朝)며 양(陽)은 해임. ▲개석지붕어록. 조양천파납(朝陽穿破衲; 해를 향애 파납을 꿰매다) 남삼의(襤襂衣; 해진 누더기 옷)가 능히 얼마이던가/ 해어져 없어지지 않고 보수하여 마치지 못했다/ 신라의 야반에 일륜(日輪)이 붉나니/ 선로(線路)를 어찌 일찍이 꿰어 투과함을 얻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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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陽寺】 位於遼寧遼陽城南三十四公里之千山 山爲長白山支脈 其形狀若千朶蓮花 故名千朶蓮花山 簡稱千山 隋唐時所建 遼時重加修葺 寺宇宏麗 一時爲北地之冠 明永樂年間(1403-1424)重修 淸順治(1644-1661)初年 廣東剩人可禪師住錫於此 今靈塔猶存
조양사(朝陽寺) 요녕 요양성 남방 34㎞의 천산(千山)에 위치함. 산은 장백산(長白山) 지맥(支脈)이 되고 그 형상은 천타(千朶; 천 송이)의 연화(蓮花)와 같은지라 고로 이름이 천타연화산이며 간칭이 천산임. 수ㆍ당 때 건립한 것이며 요시(遼時)에 수즙(修葺)을 거듭 가했고 사우(寺宇)가 굉려(宏麗)하며 한 때 북지의 으뜸이 되었음. 명 영락년 간(1403-1424)중수했고 청 순치(1644-1661) 초년 광동잉인(廣東剩人) 가선사(可禪師)가 여기에 주석(住錫)했는데 지금 영탑(靈塔)이 아직 남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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