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閱道】 宋代雲門宗居士趙抃 字悅道 閱道 詳見趙抃
조열도(趙閱道) 송대 운문종거사 조변의 자가 열도(悅道)ㆍ열도(閱道)니 상세한 것은 조변(趙抃)을 보라.
【條葉分明】 緇門警訓註下 章服儀 條堤之相 事等田疇 如畦貯水而養嘉苗 譬服此衣而生德也 佛令象此 義不徒然 五分云 衣下數破 當倒披之 ▲緇門警訓七 是三種衣必以粗疏麻苧爲其體 靑黑木蘭染其色 三肘五肘爲其量 裂碎還縫 所以息貪情也 條葉分明 所以示福田也
조엽분명(條葉分明) 치문경훈주하. 장복의(章服儀) 조제지상(條堤之相)은 일이 전주(田疇)와 균등하다. 밭두둑이 저수(貯水)하여 가묘(嘉苗)를 양육함과 같이 이 옷을 입어 공덕을 산생(産生)함에 비유한다. 불타가 이것을 형상(形象)하게 했음은 뜻이 도연(徒然)하지 않다. 오분(五分)에 이르되 옷 아래가 자주 해어지면 마땅히 거꾸로 그것을 입는다. ▲치문경훈7. 이 3종의(三種衣)는 반드시 조소(粗疏)한 마저(麻苧; 삼베와 모시)로 그 체(體)를 삼고 청ㆍ흑ㆍ목란(靑黑木蘭)으로 그 색을 물들인다. 3주5주(三肘五肘)가 그 양(量)이 되고 열쇄(裂碎)하면 도리어 꿰맴은 탐정(貪情)을 없애는 소이(所以)며 조엽이 분명(條葉分明)함은 복전을 보이는 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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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棗葉世間】 禪林疏語考證三 棗葉世間 六祖壇經云 譬如天龍下雨於閻浮提 城邑聚落悉皆漂流如漂棗葉 若雨大海不增不減 ▲禪林疏語考證三 槐柯國內忽迷夢蝶之魂 棗葉世間遽絶蝸廬之影
조엽세간(棗葉世間) 선림소어고증3. 조엽세간(棗葉世間) 육조단경에 이르되 비여(譬如) 천룡(天龍)이 염부제에 비를 내리면 성읍과 취락이 모두 다 표류하나니 마치 대추 잎이 나부낌과 같다. 만약 대해에 비 내리면 더하지도 않고 감하지도 않는다. ▲선림소어고증3. 괴가국내(槐柯國內)에서 홀연히 몽접(夢蝶)의 혼을 미혹하고 조엽세간(棗葉世間)에서 급히 와려(蝸廬)의 그림자를 절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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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瑛】 (1291-1343) 元代臨濟宗僧 號石室 吳江(今屬江蘇)陳氏 年十五祝髮 受具 杖策遊方 契機於徑山晦機元熙 出世隆敎 雪竇 育王 萬壽諸刹 自號罷休老子 [增集續傳燈錄四 五燈嚴統二十二]
조영(祖瑛) (1291-1343) 원대 임제종승. 호는 석실이며 오강(지금 강소에 속함) 진씨. 나이 15에 머리를 깎고 수구(受具)했음. 장책(杖策; 지팡이)으로 유방하다가 경산 회기원희(晦機元熙)와 계기(契機)했음. 융교ㆍ설두ㆍ육왕ㆍ만수 여러 사찰에서 출세했음. 자호(自號)는 파휴노자(罷休老子) [증집속전등록4. 오등엄통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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