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王好劍】 趙王 趙文王 見三千劍客 ▲禪宗雜毒海一 鳥窩 鳥窩吹布毛 紅日午方高 趙王因好劍 合國人帶刀(眞淨文)
조왕호검(趙王好劍) 조왕은 조문왕이니 삼천검객을 보라. ▲선종잡독해1. 조와(鳥窩) 조와가 포모(布毛)를 붊이여/ 홍일(紅日)이 정오에 비로소 높다/ 조왕(趙王)이 검을 좋아했기 때문에/ 온 나라 사람이 칼을 찼다 (진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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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照用同時】 臨濟義玄四照用之一 同時破除法執與我執 參四照用 ▲楊岐語錄 如何是照用同時 師云 祖佛道中行路異 森羅影裏不留身 ▲法演語錄上 學云 如何是照用同時 師云 擧起軒轅鑑 蚩尤頓失威
조용동시(照用同時) 임제의현의 4조용(照用)의 하나. 동시에 법집과 아집을 파제(破除)함. 사조용(四照用)을 참조하라. ▲양기어록. 무엇이 이 조용동시(照用同時)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조불의 도중(道中)에 행로가 다르고 삼라의 그림자 속에 몸을 머물지 않는다. ▲법연어록상. 학인이 이르되 무엇이 이 조용동시(照用同時)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헌원(軒轅)의 거울을 들어일으키니 치우(蚩尤)가 문득 위세를 잃는다.
【照用不同時】 臨濟義玄四照用之一 謂不拘一格 融通運用的各種施設 參四照用 ▲楊岐語錄 如何是照用不同時 師云 淸涼金色光先照 峨嵋銀界一時鋪 ▲法演語錄上 學云 如何是照用不同時 師云 金將火試
조용부동시(照用不同時) 임제의현의 4조용(照用)의 하나. 이르자면 1격(格)에 구애되지 않고 융통하여 운용하는 각종 시설. 사조용(四照用)을 참조하라. ▲양기어록. 무엇이 이 조용부동시(照用不同時)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청량산엔 금색 빛이 먼저 비추고 아미산엔 은계(銀界)가 일시에 펴진다. ▲법연어록상. 학인이 이르되 무엇이 이 조용부동시(照用不同時)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금은 불을 가지고 시험한다.
【漕運使】 漕運 利用水道(河道運河和海道) 調運糧食(主要是公糧)和貨物的一種專業運輸 漕運使就是負責漕運的官員 隋唐以後歷代朝廷都十分重視運河漕運 以其爲國家經濟的命脈 [百度知道 百度百科] ▲禪林寶訓音義 丞相張商英 字天覺 號無盡 十九登第 後深信佛乘 留心祖道 宋哲宗元祐六年(1091) 爲江西漕運使
조운사(漕運使) 조운(漕運)은 수도(水道; 河道 運河와 海道)를 이용하여 양식(주요는 이 公糧)과 화물을 조운(調運)하는 일종의 전업운수(專業運輸)임. 조운사는 바로 이, 조운을 부책(負責)하는 관원임. 수ㆍ당 이후 역대 조정에서 모두 운하의 조운을 십분 중시하여 그것으로 국가 경제의 명맥으로 삼았음 [백도지도. 백도백과]. ▲선림보훈음의. 승상 장상영은 자가 천각이며 호가 무진이다. 19에 등제(登第)했고 후에 깊이 불승(佛乘)을 믿었고 조도(祖道)에 유심(留心)했다. 송 철종 원우 6년(1091) 강서 조운사(漕運使)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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