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彫榮】 意同枯榮 枯萎和茂盛 亦泛指生死 盛衰 ▲祖堂集二道信 永絶彫榮 迥祛始末
조영(彫榮) 뜻이 고영(枯榮)과 같음. 고위(枯萎)와 무성. 또한 널리 생사ㆍ성쇠를 가리킴. ▲조당집2 도신. 길이 조영(彫榮)을 끊고 멀리 시말을 떨어 없애다.
【祖英集】 二卷 雪竇重顯(908-1052)述 天聖十年(1032)序刊 雪竇重顯的詩文集 北宋代總輯之雪竇明覺禪師語錄之一部
조영집(祖英集) 2권. 설두중현(908-1052)이 술(述)했고 천성 10년(1032) 처음 간행했음. 설두중현의 시문집이니 북송대(北宋代) 총집(總輯)한 설두명각선사어록의 일부임.
【造詣】 學業專門技術等達到的程度境地 ▲五燈會元十九克勤佛果 佛祖大事 非小根劣器所能造詣
조예(造詣) 학업이나 전문기술 등이 달도한 정도(程度)의 경지. ▲오등회원19 극근불과. 불조의 대사(大事)는 소근열기(小根劣器)가 능히 조예(造詣)할 바가 아니다.
【祖雍】 元代臨濟宗僧 號布納 寧海(今屬浙江)人 得旨於高峰原妙 松江瞿運使 於蓮華峰建大覺寺 延爲主持 後住中天竺桂子堂 [續燈存稾七 五燈嚴統二十一]
조옹(祖雍) 원대 임제종승. 호는 포납이며 영해(지금 절강에 속함) 사람이니 고봉원묘(高峰原妙)에게서 지취를 얻었음. 송강 구운사(瞿運使)가 연화봉에 대각사를 창건하고 연청(延請)하여 주지하게 했음. 후에 중천축 계자당에 거주했음 [속등존고7. 오등엄통21].
【祖翁】 祖父 ▲祖堂集十七岑和尙 爲報四方參學者 動手無非觸祖翁
조옹(祖翁) 조부. ▲조당집17 잠화상. 사방의 참학자에게 알리나니 동수(動手)하면 조옹(祖翁)을 접촉하지 않음이 없다.
【鳥窩】 同鳥窠 卽鳥窠道林 嗣徑山道欽 牛頭法融下六世 詳見道林 ▲禪宗雜毒海一 鳥窩 鳥窩吹布毛 紅日午方高 趙王因好劍 合國人帶刀(眞淨文)
조와(鳥窩) 조과(鳥窠)와 같음. 곧 조과도림이니 경산도흠을 이었고 우두법융하 6세임. 상세한 것은 도림(道林)을 보라. ▲선종잡독해1. 조와(鳥窩) 조와가 포모(布毛)를 붊이여/ 홍일(紅日)이 정오에 비로소 높다/ 조왕(趙王)이 검을 좋아했기 때문에/ 온 나라 사람이 칼을 찼다 (진정문).
【刁頑】 狡猾頑固 ▲萬法歸心錄上 世有刁頑凶惡之徒
조완(刁頑) 교활하고 완고함. ▲만법귀심록상. 세상에 조완(刁頑)하고 흉악한 무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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