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祖印禪師】 ①南唐中主賜給五代法眼宗僧行林的號 詳見行林 ②宋仁宗賜給宋代雲門宗僧居訥的號 詳見居訥
조인선사(祖印禪師) ①남당중주(南唐中主)가 오대 법안종승 행림에게 사급(賜給)한 호니 상세한 것은 행림(行林)을 보라. ②송 인종이 송대 운문종승 거눌에게 사급한 호니 상세한 것은 거눌(居訥)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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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曹子建】 三國魏王公曹植字子建 詳見曹植 ▲禪林疏語考證一 梵唄 謂梵音曰梵唄 梵語云唄者 華言止斷外事 外事止斷時任爲佛事 唄者讚詠之聲也 若曹子建遊魚山 忽聞空中梵天之音淸響哀惋 獨聽良久 乃擧其節寫爲梵唄 自此始也
조자건(曹子建) 삼국 위(魏) 왕공 조식의 자가 자건이니 상세한 것은 조식(曹植)을 보라. ▲선림소어고증1. 범패(梵唄) 이르자면 범음(梵音)을 가로되 범패다. 범어로 이르되 패(唄)란 것은 화언(華言)으론 외사(外事)를 지단(止斷)함이니 외사를 지단할 때 임의(任意)대로 불사를 짓는다. 패(唄)란 것은 찬영(讚詠)의 소리다. 이에 조자건(曹子建)이 어산(魚山)에 노닐다가 홀연히 공중에서 범천(梵天)의 음이 청향(淸響)하고 애완(哀惋)함을 들었는데 홀로 듣다가 양구(良久)하고는 곧 그 음절(音節)를 들어(擧) 서사(書寫)하여 범패를 지었으니 이로부터 비롯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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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子昂】 元代居士趙孟頫 字子昂 詳見趙孟頫
조자앙(趙子昂) 원대 거사 조맹부의 자가 자앙이니 상세한 것은 조맹부(趙孟頫)를 보라.
조자어시(雕觜魚顋) ☞ 조취어시(雕觜魚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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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造作】 特意做作 含有貶義 ▲臨濟語錄 祖師云 爾若住心看靜 擧心外照 攝心內澄 凝心入定 如是之流 皆是造作
조작(造作) 특의(特意)로 주작(做作)함이니 폄의(貶義)를 함유했음. ▲임제어록. 조사가 이르되 너희가 만약 마음을 머물러 고요함을 보거나 마음을 들어 밖을 비추거나 마음을 거두어 안을 맑히거나 마음을 응고해 입정(入定)한다면 이와 같은 무리는 다 이 조작(造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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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條章】 師古曰 凡言條者 一一而疏擧之若木條焉 章者條也 漢法三章 [碧巖錄不二鈔] ▲碧巖錄第六十一則 須知野老門前別有條章
조장(條章) 사고(師古; 顏師古)가 가로되 무릇 말한 조(條)란 것은 하나하나 그것을 소거(疏擧)함이 목조(木條)와 같음이다. 장(章)이란 것은 조(條)니 한법(漢法)은 3장(章)이다 [벽암록불이초]. ▲벽암록 제61칙. 모름지기 알지니 야로(野老)의 문전엔 따로 조장(條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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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齋】 晨朝的齋食 ▲續傳燈錄二十五治平慶 携筇尋遠水 洗鉢趁朝齋
조재(朝齋) 신조(晨朝; 이른 아침)의 재식. ▲속전등록25 치평경. 지팡이를 가지고 원수(遠水)를 찾고 세발(洗鉢)하고 조재(朝齋)를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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