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祖祖】 高祖之父 ▲祖堂集一釋迦牟尼佛 大遮王三子已歿 唯有別成 號曰尼拘羅王 是佛祖祖 此王有太子 名曰拘盧羅王 是佛高祖
조조(祖祖) 고조의 아버지. ▲조당집1 석가모니불. 대차왕의 3자가 이미 죽고 오직 별성(別成)이 있었으니 호해 가로되 니구라왕이다. 이는 불타의 조조(祖祖)다. 이 왕에게 태자가 있었으니 이름해 가로되 구로라왕이다. 이는 불타의 고조(高祖)다.
【早朝】 早晨 ▲祖堂集九先洞安 金菓早朝猿摘去 玉花晩後鳳銜來
조조(早朝) 이른 아침. ▲조당집9 선동안. 금과(金菓)는 이른 아침(早朝) 원숭이가 따갔고 옥화(玉花)는 저녁 후에 봉이 머금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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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照禪師】 宋代雲門宗僧道和的賜號 詳見道和
조조선사(祖照禪師) 송대 운문종승 도화의 사호(賜號)니 상세한 것은 도화(道和)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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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嘈嘈雜雜】 嘈雜喧鬧 ▲宏智廣錄二 狗子佛性有 狗子佛性無 直鉤元求負命魚 逐氣尋香雲水客 嘈嘈雜雜作分疏
조조잡잡(嘈嘈雜雜) 조잡(嘈雜; 雜亂)하며 훤뇨(喧鬧; 떠들썩함)함. ▲굉지광록2. 구자(狗子)의 불성이 있는가 구자의 불성이 없는가/ 직구(直鉤)는 원래 목숨을 저버린 고기를 구한다/ 축기심향(逐氣尋香)하는 운수객이/ 조조잡잡(嘈嘈雜雜)하며 분소(分疏)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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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照和】 宋代雲門宗僧道和 號祖照禪師 詳見道和
조조화(祖照和) 송대 운문종승 도화의 호가 조조선사니 상세한 것은 도화(道和)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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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宗】 禪家轉義契合禪宗旨意 朝 訪也 見也 一臣見君 二下屬見上官 三子媳向父母 宗 諸侯夏天朝見天子之禮 周禮 春見曰朝 夏見曰宗 ▲五燈會元四弘辯禪師 如來種種開讚 皆爲最上一乘 如百川衆流 莫不朝宗于海 如是差別諸數 皆歸薩婆若海 ▲五燈會元十八正法希明 若深明此旨 洞達其源 乃知動靜施爲 經行坐臥 頭頭合道 念念朝宗
조종(朝宗) 선가에서 전의(轉義)하여 선종의 지의(旨意)에 계합(契合)함. 조(朝)는 방(訪)임. 현(見)임. 1. 신(臣)이 군(君)을 뵘. 2. 하속(下屬)이 상관을 뵘. 3. 자식(子媳; 아들과 며느리)이 부모를 향함. 종(宗)은 제후가 하천(夏天; 여름철)에 천자를 조현(朝見)하는 예(禮). 주례 봄에 뵘을 가로되 조(朝)며 여름에 뵘을 가로되 종(宗)이다. ▲오등회원4 홍변선사. 여래가 갖가지로 개찬(開讚)함은 모두 최상의 1승(乘)을 위함이다. 백천중류가 바다를 조종(朝宗)하지 않음이 없음과 같이 이와 같은 차별의 제수(諸數)가 모두 살바야해(薩婆若海)로 돌아간다. ▲오등회원18 정법희명. 만약 이 지취를 깊이 밝히고 그 근원을 환히 통달하면 곧 동정(動靜)의 시위(施爲)와 경행(經行)하고 좌와(坐臥)함이 두두(頭頭)가 도에 합하고 염념(念念)이 조종(朝宗)임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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