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宗忍】 明代臨濟宗僧通忍 號朝宗 詳見通忍
조종인(朝宗忍) 명대 임제종승 통인의 호가 조종이니 상세한 것은 통인(通忍)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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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坐】 面於前人坐也 與朝立之朝同義 [象器箋十] 參朝 ▲敕修淸規三新命辭衆上堂茶湯 中敷高座向內 首座向外 攝居主位 西堂勤舊分手光伴 東西序兩邊朝坐
조좌(朝坐) 앞 사람을 대면해 앉음이니 조립(朝立)의 조(朝)와 같은 뜻 [상기전10]. 조(朝)를 참조하라. ▲칙수청규3 신명사중상당다탕. 가운데 안을 향해 고좌(高座)를 펴고 수좌는 밖을 향해 주위(主位)를 섭거(攝居)한다. 서당(西堂)과 근구(勤舊)는 분수(分手)하여 광반(光伴)하고 동서서(東西序)는 양변(兩邊)에서 조좌(朝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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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州】 ①位於河北省西部之都市 卽趙縣 隋謂趙郡 唐名趙州 宋名慶源府 元稱趙州而爲首邑 其地形 西爲太行山脈 前臨河北平原 自古卽爲軍事要地 唐末大中(847-859)年間 趙州從諗禪師 以趙州爲中心 大振南宗禪風 ②唐代僧從諗 住趙州城東觀音院 故稱趙州 詳見從諗
조주(趙州) ①하북성 서부에 위치하는 도시니 곧 조현(趙縣)임. 수(隋)에서는 조군(趙郡)이라 일컬었고 당(唐)에선 조주(趙州)로 이름했고 송(宋)에선 경원부(慶源府)로 이름했고 원(元)에선 조주(趙州)로 호칭하면서 수읍(首邑)으로 삼았음. 그 지형은 서쪽으론 태행산맥(太行山脈)이 되고 앞으로는 하북평원(河北平原)에 임(臨)했음. 자고(自古)로 곧 군사요지(軍事要地)가 됨. 당말(唐末) 대중(大中; 847-859)년 간 조주종심선사(趙州從諗禪師)가 조주를 중심으로 하여 남종선풍(南宗禪風)을 크게 떨쳤음. ②당대승 종심(從諗)이니 조주성(趙州城) 동쪽의 관음원(觀音院)에 주(住)한지라 고로 호칭이 조주임. 상세한 것은 종심(從諗)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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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潮州】 今廣東省潮州
조주(潮州) 지금의 광동성 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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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曹州】 今山東省定陶西 明一統志二十三山東兗州府曰 曹州在府城西三百里 古豫州之域 ▲禪門拈頌集第四三六則育王諶 曹州狗子如驢大
조주(曹州) 지금의 산동성 정도 서쪽이니 명일통지23 산동 연주부(兗州府)에 가로되 조주는 부성(府城) 서쪽 3백 리에 있다. 옛 예주(豫州)의 지역이다. ▲선문염송집 제436칙 육왕심. 조주(曹州)의 구자(狗子)는 나귀의 크기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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