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724쪽

태화당 2019. 12. 9. 11:04

趙州勘破婆子趙州勘婆 五燈全書六十二晦臺元鏡 經(慧經)曰 趙州勘破婆子 你道 那裏是勘破處

조주감파파자(趙州勘破婆子) 조주감파를 보라. 오등전서62 회대원경. (慧經)이 가로되 조주감파파자(趙州勘破婆子)를 네가 말하라, 나리(那裏)가 이 감파한 곳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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潮州開元寺位于廣東省潮州市甘露坊 始建于唐開元二十六年(738) 元代稱開元萬壽禪寺 明代稱開元鎭國禪寺 寺規模宏大 是一組較完整的宮殿式

조주개원사(潮州開元寺) 광동성 조주시 감로방에 위치함. 당 개원 26(73 8) 처음 건립했음. 원대(元代)에 개원만수선사라 일컬었고 명대(明代)에 개원진국선사라 일컬었음. 사원의 규모가 굉대(宏大)하고 이는 1()의 상당히 완정(完整)한 궁전식(宮殿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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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州見二菴主見趙州訪二庵主 慧性語錄 趙州見二菴主 南枝向暖北枝寒 一種春風有兩般 寄語高樓莫吹笛 大家留取倚欄干

조주견이암주(趙州見二菴主) 조주방이암주를 보라. 혜성어록. 조주견이암주(趙州見二菴主). 남지(南枝)는 온난(溫暖)을 향하고 북지는 한랭이니/ 일종의 춘풍에 두 가지가 있다/ 고루(高樓)에서 피리를 불지 말라고 말을 기탁하나니/ 대가(大家)가 난간에 기대어 유취(留取)한다.


趙州古佛唐代僧從諗的玄言法語遍布天下 世稱趙州古佛 詳見從諗

조주고불(趙州古佛) 당대승 종심의 현언(玄言)과 법어가 천하에 두루 퍼져 세칭이 조주고불이니 상세한 것은 종심(從諗)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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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州關從容錄第十則 趙州以長沙爲友 以南泉爲師 故勘辨中 非得失勝負之可品格 天下謂之趙州關 祖庭事苑三 趙州關 諗和上示衆云 趙州關也難過 僧云 如何是趙州關 師云 石橋是 又問僧云 甚麽處來 南來 師云 還知有趙州關否 僧云 須知有不涉關者 師云 者販私鹽漢 衆中或以庭前栢喫茶去 爲趙州關 誤矣 明覺語錄五 風助秋濤急 雲兼野樹閑 到時如請益 先憶趙州關 法演語錄下 透出龍門未是難 幾人得過趙州關 白雲片片靑山外 爲雨爲霖去復還

조주관(趙州關) 종용록 제10. 조주는 장사(長沙)를 벗으로 삼고 남천을 스승으로 삼은지라 고로 감변(勘辨) 중에 득실승부(得失勝負)의 가당(可當)한 품격이 아닌지라 천하에서 이를 일러 조주관(趙州關)이라 했다. 조정사원3. 조주관(趙州關) (; 從諗)화상이 시중해 이르되 조주관(趙州關)은 또한 통과하기 어렵다. 중이 이르되 무엇이 이 조주관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석교(石橋)가 이것이다. 또 중에게 물어 이르되 어느 곳에서 오느냐. 남쪽에서 옵니다. 스님이 이르되 도리어 조주관이 있음을 아느냐. 중이 이르되 모름지기 관()에 건너지 않는 자가 있는 줄 아셔야 합니다. 스님이 이르되 이 사염(私鹽)을 판매하는 놈아. 중중(衆中)에 혹은 정전백(庭前栢)이나 끽다거(喫茶去)로써 조주관을 삼음은 오류임. 명각어록5. 바람이 추도(秋濤)를 도와 급하고/ 구름이 야수(野樹)를 겸해 한가하다/ 이르렀을 때 청익할 것 같으면/ 먼저 조주관(趙州關)을 추억하라. 법연어록하. 용문을 투출함은 이 어려움이 아니니 몇 사람이나 조주관(趙州關)을 득과(得過)하느냐. 백운은 편편(片片)이 청산 밖인데 구름을 만들고 장마()를 만들며 갔다고 다시 돌아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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