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州勘破婆子】 見趙州勘婆 ▲五燈全書六十二晦臺元鏡 經(慧經)曰 趙州勘破婆子 你道 那裏是勘破處
조주감파파자(趙州勘破婆子) 조주감파를 보라. ▲오등전서62 회대원경. 경(慧經)이 가로되 조주감파파자(趙州勘破婆子)를 네가 말하라, 나리(那裏)가 이 감파한 곳이냐.
) -->
【潮州開元寺】 位于廣東省潮州市甘露坊 始建于唐開元二十六年(738) 元代稱開元萬壽禪寺 明代稱開元鎭國禪寺 寺規模宏大 是一組較完整的宮殿式
조주개원사(潮州開元寺) 광동성 조주시 감로방에 위치함. 당 개원 26년(73 8) 처음 건립했음. 원대(元代)에 개원만수선사라 일컬었고 명대(明代)에 개원진국선사라 일컬었음. 사원의 규모가 굉대(宏大)하고 이는 1조(組)의 상당히 완정(完整)한 궁전식(宮殿式)임.
) -->
【趙州見二菴主】 見趙州訪二庵主 ▲慧性語錄 趙州見二菴主 南枝向暖北枝寒 一種春風有兩般 寄語高樓莫吹笛 大家留取倚欄干
조주견이암주(趙州見二菴主) 조주방이암주를 보라. ▲혜성어록. 조주견이암주(趙州見二菴主). 남지(南枝)는 온난(溫暖)을 향하고 북지는 한랭이니/ 일종의 춘풍에 두 가지가 있다/ 고루(高樓)에서 피리를 불지 말라고 말을 기탁하나니/ 대가(大家)가 난간에 기대어 유취(留取)한다.
【趙州古佛】 唐代僧從諗的玄言法語遍布天下 世稱趙州古佛 詳見從諗
조주고불(趙州古佛) 당대승 종심의 현언(玄言)과 법어가 천하에 두루 퍼져 세칭이 조주고불이니 상세한 것은 종심(從諗)을 보라.
) -->
【趙州關】 從容錄第十則 趙州以長沙爲友 以南泉爲師 故勘辨中 非得失勝負之可品格 天下謂之趙州關 ▲祖庭事苑三 趙州關 諗和上示衆云 趙州關也難過 僧云 如何是趙州關 師云 石橋是 又問僧云 甚麽處來 南來 師云 還知有趙州關否 僧云 須知有不涉關者 師云 者販私鹽漢 衆中或以庭前栢喫茶去 爲趙州關 誤矣 ▲明覺語錄五 風助秋濤急 雲兼野樹閑 到時如請益 先憶趙州關 ▲法演語錄下 透出龍門未是難 幾人得過趙州關 白雲片片靑山外 爲雨爲霖去復還
조주관(趙州關) 종용록 제10칙. 조주는 장사(長沙)를 벗으로 삼고 남천을 스승으로 삼은지라 고로 감변(勘辨) 중에 득실승부(得失勝負)의 가당(可當)한 품격이 아닌지라 천하에서 이를 일러 조주관(趙州關)이라 했다. ▲조정사원3. 조주관(趙州關) 심(諗; 從諗)화상이 시중해 이르되 조주관(趙州關)은 또한 통과하기 어렵다. 중이 이르되 무엇이 이 조주관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석교(石橋)가 이것이다. 또 중에게 물어 이르되 어느 곳에서 오느냐. 남쪽에서 옵니다. 스님이 이르되 도리어 조주관이 있음을 아느냐. 중이 이르되 모름지기 관(關)에 건너지 않는 자가 있는 줄 아셔야 합니다. 스님이 이르되 이 사염(私鹽)을 판매하는 놈아. 중중(衆中)에 혹은 정전백(庭前栢)이나 끽다거(喫茶去)로써 조주관을 삼음은 오류임. ▲명각어록5. 바람이 추도(秋濤)를 도와 급하고/ 구름이 야수(野樹)를 겸해 한가하다/ 이르렀을 때 청익할 것 같으면/ 먼저 조주관(趙州關)을 추억하라. ▲법연어록하. 용문을 투출함은 이 어려움이 아니니 몇 사람이나 조주관(趙州關)을 득과(得過)하느냐. 백운은 편편(片片)이 청산 밖인데 구름을 만들고 장마(霖)를 만들며 갔다고 다시 돌아오네.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726쪽 (0) | 2019.12.09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725쪽 (0) | 2019.12.09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723쪽 (0) | 2019.12.09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722쪽 (0) | 2019.12.09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721쪽 (0) | 2019.12.09 |